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며칠전에 몸도 찌뿌둥하고 그래서 일산 샤넬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에게 호수 안내받고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혜리씨가 반겨주는군요.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외모에 딱 적당한 몸매입니다.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건강한 그런몸매랄까요?
한 시간 중에 40분은 대화만 한 것 같은데도 전혀 지루하거나 그런느낌이 없이 계속 이야기 붙여주셨네요. 여기 말고도 경력이 있는 매니저님이다 보니까 대화응대에 능숙하지 싶어요~
서비스도 상급이어서 모처럼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