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방문한 업소는 부평역에서 가까운 싸이즈네요
역에서 도보로 약 3~4분정도 걸리네요.
복층구조로된 원룸으로 방은 넓고 샤워실도 같이
하기에도 적당한 크기 입니다
문을 열고 맞이한 처자는 체리인데요. 프로필에
있는데로 귀여운 얼굴에 완전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 가슴은 튜닝을 했지만 모양은 예쁘고요
특히 꼭지가 빨기 딱 좋은 크기에 쫀쫀한 느낌이군요
참 프사 위에 왼쪽과 가장 흡사하고 몸매는 100%네요
생글생글 웃으며 맞이해준 그녀는 주스를 한잔주면서
쉬는날이냐며 묻는등 계속해서 재잘재잘 대는게
아~~물론 영어로 하는데요 쉬운 단어를 써서 대충은
알아듣겠더라구요 가끔 한국말도 섞어서 쓰네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는 앞뒤로 씻겨 주는데도 계속
대화가 끊이지 않네요 ㅎㅎ 바로 침대에 누워서도
쏙 안기는게 진짜 여친인듯 구는데 귀엽더라구요
애무를 하는데 가슴을 시작으로 기둥과 알을 거쳐
이곳 저곳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해주는데요
못참고 바로 눕히고서는 가슴을 시작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쫀득한 꼭지가 빨기에 딱 좋은것이 좋네요
목덜미는 간지럼을 타서 잠깐 뽀뽀만 하고서 밑으로
내려가보니 깨끗하게 왁싱된 소중이가 보이는데
날개가 좀 있어서 열심히 위아래로 빨아주다가는
콘을 장착하고 진입을 하는데 찡그리는 표정 좋고요
바로 껴안고서는 목덜미와 제 가슴을 번갈아
빨아주네요. 다리를 오무려서 쪼임을 느끼다가는
바로 벌려서는 들락날락 거리는 그곳을 감상하다가는
이제 어깨에 걸치고는 강강강으로 마구 박아주니
들리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가위치기로 변경하니
더 느낌이 오길래 바로 후배위로 바꿔서 하는데요
잘록한 허리에 앙증맞은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하다가
가슴을 움켜쥐고는 일으켜서는 마구마구 박다가는
여상으로 체인지 했는데 여상에서는 오래 못하네요
그대로 드러누으며 박아 달라길래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페이스를 최대한으로 올리다가는
다시 슬로우 슬로우 퀵퀵으로 음미하다가는
장렬하게 전사했네요.
씻고 나왔더니 바디로션을 챙겨주더니 핸드로션까지
챙겨주는데 이건 진짜 제대로 여친 모드네요 ㅋㅋ
발가벗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는데 군살이 하나 없는
진정한 슬랜더군요. 마치 처음으로 봣던 푸잉 처자가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녀도 완전 슬랜더라 푸잉들은
다 그런줄 알았는데 ㅋㅋ 다는 아니더라구요
암튼 슬랜더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시체족, 어색한게
싫으신 분들은 좋으실거 같았습니다
그럼 보시는 모든 분들 항상 즐달하세요 ㅅ.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섹스러운 몸매와 얼굴을 가진 언냐네요. 즐달추카ㅣ요
연애후 여친모드까지 체리씨 마인드도 좋네여 ㅎㅎ
여친같은 체리와 즐거운 시간 . . . 축하함다 ~
로션까지 챙겨주는 마음따듯한 언니네요 ㅋㅋ
슬랜더의 진수를 보러가야겠습니다 !!
나그네발길님
섹스러운 몸매와 얼굴을 가진 언냐네요. 즐달추카ㅣ요
좋았네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애인모드 쩌는 슬렌더 언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소령 진급도 미리 축하드려요!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 떙기내여.ㅋㅋ
얼굴도 상급 푸잉이네요.
여친인듯 구는데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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