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이라면서
163-54 자칭 날씬한여자랍니다.
매너있게 애인처럼 섹스할 사람을 찾는답니다.
위치를 물으니 남양주라고하네요.
엄청 먼거 같아서 위치는 어디냐, 너무 먼거 같다하니
남양주로 오셔야 해요라고하면서
스을슬 지가 원하는 쪽으로 물꼬를 트려고 합니다.
그래서 차없다. 전철타고 가야된다고하니...
죄송해요. 즐팅하세요..
하면서 내가 아쉬워하길 바라는 식으로 말하며 나가버리네요.
남양주 킬러 여기 계시지 않았나요?
혹시 아시면 정보좀 주세요.
그 사이즈면 음, 날씬은 아닌데요.
처자가 자부심이 심하네요.
쏘카라도 빌려서 가보지 그러세요?
예전 힐링천사라고 해서 빈유 돌싱이 남양주에 살았는데, 얘가 하도 성격이 지랄같아서,
가는 길에 톡으로 싸우고, 차 돌려서 집에 온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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