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줄여서 신지만이라고
하기도 하죠
최근 코로나가 점점 확산되고 나더니
신지만 출근부가 점점
허전하게 올라오더군요
그러던중 4월중순경에 보이는 단하루라는
엔엡의 이름
빠른마감을 하는걸로 보아 사이즈가
갠찮아보입니다.
늦은시간까지 일하는것으로 보여져
얼렁 빠르게 예약시도를 합니다.
아싸! 1탐 겟했습니다.
오랜만에 빠리바게뜨 빵집골목을 가니
여전하게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댑니다.
2.와꾸
신지만은 티안에 세면대가 있어서 안에서
양치를 할수있는 편리함이 있죠~
잠시 후 입장한 단하루...
붉은 벨벳소재의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몸매..
와꾸,,이쁩니다.
눈이 커서 마치 순정만화에 나오는 캐릭터처럼
시원시원한 눈매
오랜만에 이쁜언니를 만나게 되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흐릅니다.
3.몸매
몸매는 스탠다드 몸매에서 살짝 살집이 있는 편~
약통이라고하기도 그렇고 ...
실사를 한장 보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가슴도 C컵정도로 보여집니다.
역시 측정결과 C컵으로 확인되어집니다.
4.티마 & 피마
쟁반에 보이는 담배케이스...
프로필에 흡연이라고 써 있던것을 알고 왔기에
담배한대 피자고 권유해봅니다.
"오빠, 저 담배가 없어서여 한개만 주세요~"
"그래그래~"
빈담배케이스의 용도는 흡연손님들은 그 담배갑을 보고
같이 담배피자고 하라고 가져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담배를 피는 모습이 마치 불량청소녀처럼 보입니다.
나 오늘 불량청소녀에게 당하고 싶은 53분의 시간을 기대
그녀를 눕히고 가슴을 볼륨감을 확인합니다.
아, 눈앞에 보이는 커다란 복숭아...
맛도 잘 익은 복숭아처럼 좋습니다.

이녀석의 점점 몰입되어지는 모습을 보고 점점 단하루에게
빠져듭니다.
아, 나도 이젠 이녀석에게 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너와 청결로 다가가면 이녀석 남심을
몰라주지는 않네요
오랫만에 떨림을 가져다준 녀석..
또 보고싶다.!!!

잘다가가면 즐달할수있습니다
후기잘봤어요. 추천입니다
마지막 사진 옆에 누워있고 싶네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미소가 슬며시 느껴지면 그것이 즐달이지요
축하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아 보이네요
한번보셔도 될만한 언니네요~^^
좋은 언니 같아 보입니다.
이름도 예쁘고..몸도 만질맛 나겠네요~
한번 보고 싶은 언니네요. 추천합니다.
옷과 잘 어울리는 몸매 굿
떨림?? 그녀가 떨었군요~ 에잇 나쁜사람,...ㅋㅋㅋ~
즐달 축하드려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여복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이적했으면 돈 값을 해야겠죧~!^^
유명한언냐를 쉽게 보시다니
저로써는 요원합니다,,,,
이뻐 보이는 언냐입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넵 댓글 감사합니다
단하루 뭔가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후기 잘 보았습니다.
봐야할 매니저가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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