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급 달림이 왔습니다
썬스파에 전화를 하니 바로 오랍니다
가는길에 김밥나라 1500 젤 싼 김밥을 먹으며 올라갑니다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리가 참 좋은곳에 있습니다
이곳은 대기실이 개방되어 있는데
12시인데도 사람이 2명 있습니다
대기실이 개방형태인데
회사근처라
혹시나 회사사람이나 아는사람이 있을까봐 항시 긴장됩니다
20대초반의 친구 2명이 와있네요
젊은 친구들이라 제가 급 늙어보입니다
S+ 코스인데
조조할인 물어보니 그 코스는 할인 없다 하여 좀 무안했습니다
실장님이 좀 딱딱해서
관리사님이나 아가씨 이름은 안 물어봤습니다
관리사님은 40분 코스라 시간이 없다며 전립선은 생략
(아쉽습니다... 그게 생명인데요)
아가씨는 머리숱이 많고 날씬합니다
젊어서 그런지 몸이 부드럽고 곱습니다
가슴도 보드랍고...좋습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정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아 ... 좋습니다
갈때도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네요
점심시간에 자주 이용할듯 합니다
샤워물도 잘 나오구요
썬스파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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