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못 보았더니 은근 보고픈 마음이 자꾸만 드는 루아 언냐, 드디어 오늘 맘 잡고 다시 접견.
그래도 몇 번 보았다고 거리감 없이 편하고 친숙하게 다가오는 언냐가 더 귀엽고 사랑스러워 들어오자마자 품에 안고 입을 맞추고 시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던 중 갑자기 푹 치고 들어오는 언냐의 송곳니 같은 멘트! "어제 사랑 메니저 봤지?" 이크...
그래도 새로온 언니도 보고 하라고 괜찮다는 듯 쿨하게 말하는 언냐가 더 사랑스럽고 더 친근하게 느껴져 키스로 입막음 시도.
자연스럽게 허물벗기가 이루어지고 언냐의 최대 매력인 탐스런 가슴을 만지고 물고 빨고 하다가 막강한 언냐의 공격력을 막아 버티기도 하고 다시 공수를 교대하여 공격을 하려는데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하여 아쉬운대로 일정선에서 그래도 즐겁게 마무리.
그 특별함이 무어져.ㅋㅋㅋ
비슷한 시기에 접견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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