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관리사]
결제하고 가볍게 사우나를 마친뒤 티방으로 입성
배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슬림하니 미시분이신데 상당한 미인이시네요 이분 지명 많을것같습니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부드러운 손길로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시는데
어우... 정말 시원했습니다. 중간중간 말을 걸어주시며 심심하지 않게 해주십니다^^
관리사님이 이래저래 마사지를 해주며 오일 마사지가 시작되고 슈얼 마사지와 함께
온몸이 짜릿짜릿 하더군요 찜마사지때는 솔직히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떠지게 됬는데 이미 관리사님께서 한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붙잡고
한손으로는 제 알둘을 이래 저래 잘 구슬려주네요
제 소중이는 점점 거대해지기 시작했고 온몸이 흥분되어 열이 달아오르게 되더군요
마사지며 전립선이며 아주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게다가 와꾸까지 이쁘시니
이 구간넘기기 힘들었습니다 ㅠㅠ
[하나 매니저]
잠시후 매니저 분이 들어 오시는데 와우 ... 몸매에서 일단 지릴뻔했네요
먹음직스러운 빨통에 슬림하니 와꾸까지 이쁘장합니다...
"오빠 안녕~" 이라는 멘트와 함꼐 들어오시고 관리사님은 퇴장하셨네요
그녀가 웃으며 무지 커졌네?!! 라며 말을 하니 쑥스럽더군요 ㅎㅎ;;
뒤를 돌아 탈의를 하는데 뒷태 덮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네요
하나가 다가와 꼭지부터 야무지게 빨아주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제 소중이를 붙잡고 좌로 재끼며 사타구구니부터 알까지 뽁뽁 흡입해 주네요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어가 제손은 하나의 빵뎅이와 빨통을 쪼물쪼물 거리며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입보 조임은 대단했습니다. 제껀 좀큰편인데도 불구하고 컨트롤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강약 조절을 하며 혀로 귀두부분까지 살살달래주고 신호가 오니
"오빠 입에 싸줘~" 라는 신음과 함꼐 입안 가득 발사해버렸네요
옷을 입고 그녀가 복도까지 에스코트 해주며 다음에 또오라는 말과 함께 헤어졌네요
마사지며 서비스며 1석2조로 느꼇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생각입니다 !!
하나 정말 마음에 들었네요~ ㅎㅎ
하나매니저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1차 관리사가 미모이면 참기가 참 힘들죠 ㅎㅎ 잘봤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실된 후기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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