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독들이고 있다가 오늘 낮에 다녀왔습니다
주소받은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자세한 위치를 안내받아 입성했습니다
시설이 진짜 뜨억할만큼 좋았네요
사우나시설도 갖춰져있고 온냉탕 구비되어있어서
씻으로만 와도 좋을거 같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대기없이 방으로 안내받았는데
금액대도 저렴해서 만족스럽네요
오픈이벤트로 할인받아서 A코스 12만원 냈습니다
2번 관리사쌤한테 마사지받았는데 기똥차게 잘하시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한시간동안 지루하지않게 잘 받았습니다
마사지 끝날쯤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꼴릿하네요
혜빈매니저 들어오고 마사지해주던 2번 관리사쌤은 잘받으라며 방에서 나갑니다
마사지 잘받았냐 물어보면서 탈의하고 제꼭지부터해서 애무해주고
장갑끼운후에 여상으로 시작해서 자세바꿔 정상으로 박으면서 발사했네요
전립선마사지를 잘 받아서 그런지 오래는 못버티겠네요
슬림한체형에 가슴도 어느정도 있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금액대도 저렴해서 좋았고 시설에 깜짝놀랬습니다
2번관리사쌤도 마사지 잘하고 혜빈매니저도 떡감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빠짐없이 만족한 달림이네요
이벤트 끝나기전에 한번 더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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