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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종로 수스파 수스파를 다녀오는 길은 언제나 기분 좋네요 ㅎ 퇴근하는 길에 을지로3가역에서 내려서 , 수스파를 향해서 갑니다 날이 풀려서 걸어가는 길이 춥지 않아서 좋고 , 담배 하나 태우고 들어갑니다 실장님한테 빠른 결제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라커에다 옷 벗어서 정리해두고 , 씻으러 들어가니 샤워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 혼자서 쓰는 듯...한 기분이 좋으네요 대충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준비 마치니까 기다리던 직원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받은 방에서 잠깐 앉아 있다보니 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 나른~ 한 상태로 관리사님을 기다려봅니다 |
Ⅱ. 마사지 방에서 만난 관리사님은 나이는 40대 정도로 보였고 약간 통통하신 분으로 , 푸근한 인상에 멘트도 편안하게 잘 합니다 인사하시고 간단한 준비한 다음 바로 마사지 시작. 어깨부터 마사지 시작해서 , 천천히 마사지 해주는데 압도 좋고 ~ 피로가 꽤나 풀리는 듯... 합니다 조금 통증이 느껴져서 신음소리도 살짝 내고 하니까 관리사님이 아프면 말하라는데 딱 참을만한 정도로 하셔서 굳이 말씀드릴 필요없이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구요 관리사님이 신경 많이 써주셔서 너무 기분좋게 받다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갑니다 저한테 신호를 주길래 돌아누우니 바로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 수건으로 가린다음 젤 발라서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느낌이 상당히 야릇하네요 ㅎ 풀발기까지 몇초 걸리지도 않고 단단해진 뒤 매니저님 들어올때까지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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