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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두번째 다녀왔습니다
제니 언니 평이 좋은 것 같아서 예약합니다
미씨필나는 언니가 들어오네요
오늘은 피곤해서 서비스 먼저 받고
마사지 받겠다고 했더니
잘 응해주네요
앞판 애무받고 비제이 들어옵니다
발사 기미가 느껴져서
공수전환해서 가슴좀 빨고
봉지 공략하니 들썩들썩
하비욧 하려고 했더니
동생놈 컨디션이 별로인지 힘이 안들어가서
여상부비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정리를 마치고 마사지 받습니다
현자타임이 와서 노곤한데 구석구석 받으니
비몽사몽 간에 피로가 풀리네요
마사지만 받기엔 뭔가 아쉬울때
간호사는 참 괜찮은 선택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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