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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같이 놀았던 친구들만나러 향남으로 갔습니다.
가는데만 2시간.. 도착 후 친구들과 피시도 하고 놀다가
술한잔 쌔리고 크림에 예약했습니다.
예약시간이 조금 남아있어서 술좀 깰겸 근처 알짱거리다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마실거까지 주네요
한잔 시원하게 쌔리고 샤워하고 와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탈의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워니언니 입장합니다.
인사를 마치고 침대에 폴짝 뛰어 누었습니다.
워니언니도 저따라 침대로 올라오네요
천천히 몸에 손을 대더니 꼭지를 살살 문질러대다가
혀로 깔짝 깔짝 ! 밀당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 뒤 아래로 쭉~ 내려가 BJ들어오는데
굉장한 압력!! 똘똘이 불끈불끈 ㅋㅋㅋ
전투력이 좀 높아졌을 쯤 콘끼고 워니언니의
다리사이로 들어갑니다.
저도 입구에서 귀두만 깔짝 거리며 밀당해주니
워니언니가 안달난거처럼 보이더군요.ㅋ
그때 끝까지 너버리고 운동하다가
저도 모르게 발사를..
너무 집중해서 그런지 싼지도 몰랐습니다 ㅋㅋㅋ
워니언니 애무, 연애 전부 무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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