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매니아인 저는 강남쪽에 서식하다가 강북쪽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이 업소, 저 업소 다니면서 마사지 잘 하는 관리사님을 찾거나 마음에 드는 매니저님을 찾는 경우
그 업소에 정착하기도 하는데요
이제는 아마... 수스파에 정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괜찮은 평가도 많고 매니저들 실사 프로필도 괜찮은 것 같아서 방문해보려고 어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는대로 찾아가니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구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꽤나 많았습니다
잠깐의 대기시간이 있기는 했지만 오래 기다리진 않았구요
개운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좀 기다리다가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에서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으니 곧 들어오시는 마사지사님
마사지는 뭐 역시나 훌륭했습니다
압도 짱짱하고 열심히 해주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부족한 점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스파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름 마사지는 많이 받아봤는데 충분히 만족했구요
마무리로 해주신 전립선 마사지도 꽤 괜찮았습니다
손님이 많아서인지 전립선 마사지가 조금은 짧았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리니
마사지사님도 벌써 들어오시나? 하고 말씀하시면서 정리하시고 마무리합니다
정리하시고 나가시자마자 문 앞에서 기다리시다가 바로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는 멘트를 듣고 슬쩍 매니저님의 얼굴이랑 몸매를 스캔해보니 이쁘기도 하고
몸매도 큰 가슴부터 시작해서 어느 부분 하나 부족한 곳이 없네요
훌러덩 탈의하고 바로 올라와선 애무 시작하는데 애무도 수준급...
BJ 해주는데 제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올정도로 진짜 꼴릿하게 너무 잘 해줬습니다
드디어 마무리타임~ 장비 장착하고 합체했는데 쪼임도 대박이네요
큰 가슴을 마음대로 만지면서 한참 펌핑하다가 마무리했습니다 ㅎ... 너무 좋았네요
끝나고 이야기 해보는데 뭔가 익숙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예전에 다른 업장에서 봤던 분이네요
그때도 좋은 기억이었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좀 아쉬웠었는데 한참만에 다시 만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당분간은 이 업장 다니면서 이 언니랑 다른 언니 합쳐서 지명감 좀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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