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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달림이 땡겨서 어디 갈까 고민 중에 예전에 방문하고 좋은 기억이 남아있던 박카스 프로필을 둘러봤습니다.
매니져는 많이 바꼈는데, 그 중에서 후기가 자주 올라오는 리사 언니 초이스해서 방문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방문이 좀 꺼려졌었는데, 실장님이 입구에서 손소독제도 뿌려주시네요~
티에서 옷 갈아입고 잠시 기다리니 리사가 들어옵니다~ 프로필 사진이 쫌 더 이쁘게 나왔네요~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모습에 첫인상이 좋더라구요. 오늘 즐달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팍~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빵빵한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자연산은 아니고, 이쁜 꽉 찬 C정도 되는 듯.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군살 없이 늘씬합니다~
샤워 마치고 베드에 앉아있었더니 다가와서 비제이부터 해주는데 오..실력이 훌륭합니다. 느낌 좋아요.
한참을 받다 앉은 상태로 사입하려 하는데 자세가 잘 안나와서 눕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위아래, 앞뒤 여러가지로 즐겁게 해주네요. 힘든 내색 없이 오래 해줘요~ 마인드 좋습니다
한참을 그러다 리사 눞혀놓고 올라탔는데 느낌 좋아요. 콘 끼고 잘 못느끼는데, 반응도 좋고 느낌도 좋고 금방 싸버렸네요
만족스럽게 달리고 샤워하면서 언제 돌아가냐고 물으니 다음 달 쯤? 들어간다고 해서 가기 전에 자주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아무튼 오랫만에 맘에 드는 매니져 만나서 기분 좋게 발사하고 왔습니다.
재접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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