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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로만 소문이 자자했던 일산의 오빠야를 달렸습니다.
역시 말로만 들었던 현관부터 매님의 에스코트로 진행된다는 오빠야를 말입니다.

그것도 오후 시간이 아닌 밤 11시타임으로 갔내여.
일산땅에서 이렇게 늦은 키방 달림은 처음이지 않나 싶어여.
다들 아시는 오피입니다.
밤 늦은 시간이나 차는 길가에 세우고 올라갑니다.
오늘도 역시 날씨 춥더라구여.
현관 바로 앞에서 전화를 드리니 문이 열리며 여자 실장님께서 반가이 맞아 주시내여.
"첨 뵙겠습니다. 실장님..
오빠야는 처음 방문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양치실로 인도받고 양치를 마치고 나오니 상큼한 오늘의 모찌언니가 절 맞아 주시내여.
" 오빵 안녕.. 방가방가......"

오늘 만날 매님이로구나하는 촉이 왔지여.
순간 상큼 발랄 쾌할함이 오늘의 즐달각을 직감했내여.
모찌 언니 방으로 인도되고 첫 만남의 어색함을 풀었내여.
무지 밝은 언니라 대화도 아주 거침이 없내여.
여탑과 제휴한지도 얼마안됬고, 실지로 가보니 오픈한지 별루 안된 신생업장입니다.
서울쪽에서 하다 일산으로 건너왔다고 하내여.
아까 본 여자분이 실장님이 아니라 사장님이라고 그러시내여.
우리 모찌 언니가 그랬습니다.
얼추보아 4~5개의 티들이 오밀조밀하게 있습니다.
작은 유리 탁자위엔 한컵의 물. 크레커..
자그마한 라디어 플레어가 돌아가고 있더군여.
오피 키방인데도 약간 침대가 작내여.
사실 작은게 더 좋아여.
언니랑 더 밀착해서 있을수 있잖아여.ㅋㅋ

탁자앞에서 준비해간 과일 주스를 한나씩 따먹고 언니가 담배를 한개피 피웁니다.
전자담배를 태우시더라구여.
도주에 나간 제 아재 개그도 잘 넘겨주시내여.
그리곤 상탈을 하시며 바로 같이 들어눕자내여.
ㅋㅋ
어떻게 그 만족감을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야말로 최고십니다.
라페땅의 옥보석이구여.
어띠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은 친근 마인드이셔요.

상당한 친화력 있는 대화 실력도 갑짱입니다.
잘 받아주시고 잘 이해해 주십니다.
무슨 말이 오고 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그저 그녀의 앵두갔은 입술을 덥치고
딮키스 단키스 모두 가능합니다.
볼맨살을 쓰담쓰담했다는 기억뿐이지여.
그녀는 사실 체구가 좀 있습니다.
즉 만질곳이 많다는 것이지여.
쓰담쓰담하는 저의 응큼손이 아랫역에 도달하니 만져지는게 있군여.
바로 그녀의 날개입니다.

날개를 대신 쓰담하면서 꽁냥 스런 이빨좀 까줬더만 잼있다고 꺄르르 웃내여.
그 모습이 어찌나 색시해 보이던지 바로 입술을 덥쳤내여.
우리 모찌 언니는 빼는 것 전혀 없이 다 받아주셨어여.
그점에서 또 100점 더 드립니다.
오늘 역시 시간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쾌할한 언니라 흔쾌히 수락해 주시내여.
물론 그날의 인상깊은 사랑방도 찍었습니다.



명랑한 모찌님도 좋고 간만에 간 오빠야도 좋고
양갈머리따신 사장님도 감사합니다.
일산 라폐땅의 오빠야.
많은 이땅의 오빠야들을 섭렵하며 건승하십시오.


ㅎㅎ 빤쮸 살짝덮는 애교 뱃살 꼴릿합니다.
여기도 큰웃음이로군여.ㅋㅋ
다리가 씨름 선수 같아요
어머나 큰웃음이내여.ㅋㅋㅋ
그곳은 어찐디여?ㅋㅋ
모찌 모찌한 시간 보내심 되져.ㅋㅋ
모찌는 겨울이 재맛이죠! ㅎ
요즘 부천권 탐방중이라 일산을 너무 등안시 했네요.ㅠ
후기가 점점 화려해 지고 있어요. ㅎ
심히 잘 봐 주시니 부끄럽습니다. ㅋㅋ
양치하고 나오면서부터 직접 안내를 받는 특별한 시스템이네요...
고런거 아주 관심이 훅 땡기게 만드는 듯...ㅋㅋ
날개면...? 두가지 종류가 있을 텐데... ㅋㅋ
그리구 내용중에 하늘이가 나오네요? ㅋ
잘봤습니다 ^^
뭐를 생각하시고 야하다고 하시는지...ㅋㅋㅋ
피드백 감사합니다.
레인님의 관심덕에 저의 후기가 날로 날로 단단해 짐을 느끼내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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