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재 타이스토리에 갔다왔습니다~
설연휴동안 이곳저곳 인사다니느라 힘들었고 ......
이번달에 잦은 야근으로 불철주야 조뺑이를 치며 고생한나에게
선물을 주기위해 사이트를 검색중 오늘은 날위해
좋은 건마를 가서 내몸을 호강시켜주기로 결심하고 열심히 후기와
출근부를 보며 공부하던중 눈에 띄는곳 발견
집하고 가깝고 후기보니 내상기도 없고 시설도 괜찬타고 생각들어서
바로 전화예약! ㅎㅎㅎㅎㅎ
들어가니 진짜 후기대로 시설 끝내주네요
되게 고급지다할까? 깨끗하고 럭셔리했음 ㅋㅋ
샤워하고나니 몸이 노곤해져서 이제 마사지 받으러가야겠다 싶어
씻고 나온후 직원분이 친절히 마사지실까지 안내를 해주네요 ㅋㅋㅋ
대기하니 곧이어 들어오는 미미관리사~
그녀는 색기를 지닌 귀여움의 결정체입니다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와 애교섞인 애인모드는 추운겨울 굳은 저를 사르르 녹이네요^^
시종일관 웃으며 애교떠는 모습이 이쁩니다
마사지도 의외로 굉장히 잘하고 압도 좋고 받는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몸이 녹는다는 느낌이랄까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고 좋습니다 ㅋ
마사지 끝나고 마무리 시작하는데...
상탈을 하는 미미아가씨~ 봉긋한 슴가에 자연히 손이갑니다
찌찌를 시작으로 훑고 내려가 사타구니와 쌍방울을 이뻐해준뒤....
BJ까지 흡입력좋게 쭈욱쭈욱!!! 강하게 ~ 부드럽게~ 깊게~ 슬로우~
기분좋게 받고 페페 바른뒤 옆자리 누워서 찌찌까지 애무해주며
핸플을 해주니 더욱 흥분이 업됩니다..^^;
원래 지루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흥분해 3분도 안되서 대량의 올챙이 잔당들을
하늘높이 축포를 터트리며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끝나고나서도 여기는 수면실이 따로 있어 30분정도 자다나왔는데
아주 깨운하니 좋더군요 ㅋㅋㅋㅋㅋ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권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아가씨도
지명삼아도 될만한 귀여운 아이를 발견하게 되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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