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꼴릿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어서 헤븐에 전화를 했네요
실장님이 유미매니저 강추해주셔서 바로 콜~~
호수안내받고 찾아가니 문도 알아서 열어줍니다
웃는 미소가 참 이쁘네요.
귀엽고 이쁩니다
까무잡잡하지도 않고요침대위에서 유미매니저의 서비스를 제대로 느껴봅니다
역시나 기대이상이네요.
흡입력이 좋아서 제 젖꼭지도 소중이도 뽑히는줄알았네요.
가냘픈 몸매라서 흐느적흐느적할꺼같은데 야무지게 잘해줍니다.
자세바꿔서 유미매니저 소중이쪽을 공략하는데 물이 꽤 나오네요.맛있습니다
슴가도 충분히 공략해주고나니 제 소중이가 아주 난리를 치네요.자세잡고 들여보내줬죠.엄청 좋아하네요
그녀석 비위맞춰주느라고 총5개정도의 체위로 유미매니저와 합을 맞췄습니다
힘 다 빠져서 늘어질때까지 펌핑하면서 제대로 즐겼네요.끝나고 나서는데 유미매니저가 윙크한방 날려주네요
첨엔 그냥 그랬는데 끝나고나니 넘 꿀같은 매니저였네요.
조만간 또 볼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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