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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았었죠
강남역 세무서 지나는 그 길에 푸릇푸릇한 언니들이 많이 보입니다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언니도 보이고, 모델같은 각선미를 자랑하는 언니도 보이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지 않을수 없네요
제가 키방을 가지 않았던 이유는 일단 어떤 언니의 매력에 물들다 보면 계속 생각나고 재접, 삼접으로 이어지며 주머니 지출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옥빈과의 즐거운 시간은 정말 애인이 된것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빨간색 뾰족구두에 짧은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한바퀴 도네요^^
조금 깊은 이야기를 하며, 이렇게 신상을 오픈해도 되나 싶을 정도의 진심을 나눈 대화들이 오갔습니다
저의 재미없는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주고 깊은 생각이 담긴 이야기들을 가볍게 해주는 재주가 있어요
나를 좋아해주는 옥빈이가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립서비스라도 당시는 좋았습니다)
옥빈이 가슴이 A컵이라고 하는데 왜 저는 B컵으로 느껴지는지 촉감이 너무 좋아요
부둥켜안고 매미모드가 되어서 사랑을 속삭이는데 얼마만의 감정인지 감회가 새롭네요
그리고...옥빈이의 전매특허 엉덩이를 맛보았어요
코박죽을 하고 있는데 엉덩이를 더욱 실룩거리며 흔들어 주네요
그 이상의 수위는 생략합니다
꿈에서 깨어난 돈키는 지금에 와서야 정신을 차리고 후기를 마칩니다
다른 분 후기에 별로라 해서 안 봣는디
코박죽 가능 정도면 개즐달인데
속앗다
ㅜㅜ
후기 못 믿겟다
설레임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아가씨군요~ 더이상의 수위를 생략한 거는 '신의 한수'?? 같습니다^^
옥빈매님이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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