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윤관리사/자몽
매일매일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짜증은 극에
달해있고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고자 제가 선택한 곳은 사우나였습니다..
순번제라는 말을 듣고 조급한 맘이 들기도 했지만
저야 머 시간이 급하지 않았고 밖에서 기다리는건 아니니까 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 전화로 안내받았듯이 샤워후엔 대기하다가 순서되면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안내되고 마사지 해주실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안내해준 실장님이 관리사는 터치는 안되고 마무리시스템등 이것저것 설명해줬는데
그래서 편하게 마사지만 받자하고 기다렸는데 관리사 복장이 좀 야릇했습니다!!
안되는건 알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엎드려서 마사지 받고 관리사는 다리부터
시원하게 눌러줍니다..손도 쓰고 팔꿈치로도 누르고 적절하게 압조절하면서 속도도
넘 빠르지않고 차분하게 마사지 해줍니다!!
일반샵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니 솜씨야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너무너무 시원했습니다..
비슷한 마사지실력 그리고 마사지하는분들은 손이 거치신분이 많던데 의외로
부드러웠습니다~~그리고 허벅지도 부드럽..가만히 있었는데 팔쪽에 와서 닿았지만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전립선 할때는 조용히 서로 집중을 하고..
서비스하러 들어온 매니져와 교대를 하고 관리사와는 바이바이~~
서비스 언니로 자몽언니가 들어왔는데
만져본바에 의하면 피부가 참 고왔고 가슴은 모자라지않게 B컵이었습니다..
탈의를 하고 서비스를 해 줍니다.. 온몸을 왔다갔다 하며 동생을 만져주는데
흥분이 안될수가 없더라고요 아주 좋았습니다 ~~
서비스 시작부터 끝까지 부드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총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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