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파 다녀왔습니다.
다들 괜찮은 업소라고 추천해서 처음 방문했을때부터
여긴 진짜 돈내고 이용할 가치가 있는 곳이구나... 라고 생각했구요 ㅎ
단골삼아 다니다가 코로나때문에 주춤해서 잘 안가게 되었었는데...
이번 주 들어서 코로나도 많이 사그라든 것 같고 마침 월급도 나오고 ㅠㅠ
한동안 안갔었다보니 땡기는걸 참지 못해서 블루스파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가는 길에 보니 닫았던 술집도 다시 열고 ~ 슬슬 정상화 되어가는 조짐이 보입니다
문 앞에서 담배 하나 태운 다음 입장
들어가서 신발 벗고 카운터에서 마사지 결제합니다
계산하니까 직원 분이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 면도기까지 챙겨준 다음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들어가서 라커에 짐 때려박아놓고 바로 씻으러 입장
샤워 후 사우나와 탕을 번갈아가면서 이용하면서 땀을 좀 흘리니까 개운합니다
몸을 가볍게 풀고 뜨끈뜨끈하게 만들고 나와서 가운입으니까
직원 분이 와서 키 번호 물어보고는 준비 끝나면 바로 안내해주겠다고 합니다
머리 말리고 , 준비 얼추 끝나서 가서 말 거니까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ㅎ
방으로 들어가서 ,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뵈었던 분들 중에 아마... 제일 젊은 분인듯 했습니다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분이어서 순간 매니저님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인사하고 , 준비하는 동안 기다리다가
관리사님이 준비를 끝내고 , 엎드리라고 하셔서 엎드리니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저한테 어디 받고 싶은 부위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관리사님이 하시는대로 알아서
해달라고 했더니 시작하시니 발목 가볍게 풀어주는걸로 시작해서 종아리 허벅지 올라오더니
허리쪽에서 스트레칭을 포함한 마사지 해주다가 올라와서 어깨와 목 부분까지 마사지 해주시고
다시 내려가서 허리쪽 마사지 해주시다가 발 맛사지까지 해주고 , 전립선으로 마무리해줍니다
마사지 후 받는 전립선 마사지는 진짜... 맛이 독특한 거 같아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은 후 매니저님과 조우.
루비라는 예명의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0대 후반~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고 얼굴은 룸삘의 섹시미 가득.
몸매는 가슴과 엉덩이가 탱탱한 보기 좋은 슬래머 몸매였어요
들어오자마자 인사하는데 웃으면서 인사하는게 딱... 사람 홀리는 눈이네요
홀복을 벗더니 바로 올라와서 몸을 부비는데 향수를 쓰는지 좋은 향도 확 ~
흥분되는 상태에서 루비 언니의 애무를 받아보니까 느낌 너무 좋네요 ㅎ
애무도 적극적이고 , 대충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엄청 열심히 ... 꼴릿하게 잘 해줍니다
상 , 하체 애무 받은 후에 CD 장착 후에 본 게임 들어갑니다
정상위도 좋았지만... 후배위로 할 때 시각적인 야릇함이나 쪼임이 더 좋았구요
원래도 오래는 못하는 타입이라 ㅠㅠ 루비 언니가 마음에 들다보니 금방 싸고 마무리되었네요...
마사지도 서비스도 여전히 좋고 ~ 시설은 뭐 다들 아시죠? 최고 업소인거...
코로나도 슬슬 잦아드는데... 다녀와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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