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더 추우네요 ㅋㅋㅋ 어제부터 춥던데
추우면 생각나는 곳은 한곳뿐이 없는듯..
뭐 사실 남자라면 다 똑같지만,
이따가 일어나서 술을 먹어야 하고 술먹기 전에는 항상 가는곳이 뻔하죠~~
몸도 뻐근하고 가볍게 누워있어도 오피랑 다르게 잘해주는곳..
여친이 있다면 데이트도 하고 풀고할텐데 저는 ㅠㅠㅠ
하긴 있어봐야 귀찮기도하고~~
그렇게 회사에서 몰래 몰래 프로필을 보다가 바로 예약 고고싱~
원래 상단에 있는 언니야가 제일 좋은 법이니까
물론 실사도 좋았던건.. 안비밀 ㅋㅋㅋㅋ
전화로 친절히 안내받고~ 무사히 도착~~
들어가기전에 호수 안내 부터 받고
담배한대 태웟네요 긴장긴장~~ 이시간이 제일 좋은듯요~~ㅋㅋㅋ
입장하니 예쁘장하게 생긴 언니야가~ 절 반깁니다~
웃으면서 춥지 하는데 제마음이 거기서 녹아 버렷어요~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끌어주고~
언니야가 타준 커피도 한잔하고 캬~~ 애인집에 온기분입니다 ㅋㅋㅋ
아쉽지만 샤워서비는 없더군요
뭐 어떻습니까!! 재빠르게 씻고 바로 누우려는데
호오 이언니야 앉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급습합니다.
어라.. 이게 아닌데~~아닌데는 무슨... 이미 제 똘똘이는
풀로 서버렸습니다 `~ 어어~~~ 이건 ㅋㅋㅋㅋ
기분은 너무 좋지만 그래도 빨리 싸버리는건 반칙이기에~
최대한 참아 봅니다~~ 그렇게 한차례 위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서비스 돌입~
아주 정신이 없습니다~
물고빨고 정신없게 들어오는데 순간 두번째위기~
발사 하고 끝날 분위기에서 정신부터 차리고 ㅋ 역립은해야주~ㅋㅋㅋ
수풀속에 옹달샘이 있는지~ 물 오집니다 ㅋㅋ
어느정도 촉촉한 분위기에서 여상으로 부비적하면서~
어느정도 느낌이 올라왔을때 하비욧의시원게 쏟아냅니다 ㅋㅋㅋ
언니가 마무리로 잘 닦아주는데 진짜 대접받는 느낌이네요 ㅋ
덕분에 즐달하고 나오는데 날이 따뜻해진 느낌입니다
아 언니 이름은 수아입니다
저만 알고있으려다 알려드리는겁니다 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즐달하세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