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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새롬+3] 역시 재접으로도 검증된 어린 싱싱 좁보 쪼밍은 사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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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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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22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새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2주전 초접 즐달 경험으로 혹시나 싶어서 또 다시 접견을 했는데, 역시나네요~ 새롬이에 대한 제 검증은 이제 끝났습니다~ 어리고 싱싱한 새롬이는 이제 확실히 제 스타일임을 확인햇씁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생머리가 더욱 잘 어울리는 어린 친구인데, 살짝 트와이스 다현 싱크도 있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뿜뿜입니다~^^
2) 키/몸매 : 딱 좋은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인데, 전혀 군살도 없고, 미끈하고, 비율도 좋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잡티나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아담한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하고 민감한데, 오늘은 더욱 민감해져서 초반부터 제대로 반응을 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어리고 싱싱한 좁보이고 민감하기까지해서 정말 좋습니다~^^ 날개는 탱글탱글한것이 조금 있습니다~^^
6) 봉지털 : 자연 상태인데, 이번에 보니 살짝 다듬어진 듯 짧아졌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재접이라 이미 서로를 알고 있어서 그런지 초반부터 완전 몰입해서는 온몸으로 반응합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리얼 랜덤으로 리얼 사운드입니다~^^
3) 애액 : 애액도 충분하고, 질질 흘러서 후장까지 흐르는 모습을 보면 무지 야합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밝고 편하고 사랑스럽게 조잘거립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 검증까지 마쳤으니, 이젠 의심없이 쭉 도전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립니다!! 귀엽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싱싱합니다!! 민감합니다!! 뭐 더 필요하세요?^^ 제겐 딱이던데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새롬이 재접 보고드립니다~^^
2주전에 접견을 하고는 중간에도 여러차례 예약 시도를 했으나, 실패를 하고 드디어 재접을 성공했습니다~
예약된 시간에 안내해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들어가자마자, 바로 저를 알아보고는 환히 웃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내심 그렇게 알아봐주고 고맙더군요~
바로 테이블에 앉으니, 그간 어찌 지냈는지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대화도 잘 통하고, 호응도 잘해 주니 대화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대화하면서 담배 피워도 되냐고 묻길래, 그러라고 하니,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오늘도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이쁘장한 와꾸에, 슬림한 몸매가 잘 들어나는 몸에 착 달라붙은 하얀색 원피스가 잘 어울렸습니다~^^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는 따로 했고, 제가 먼저 하고 나오니, 새롬이도 올탈하고 머리를 묶어 올린 채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역시 아담한 키에 군살없는 라인에, 딱 좋은 찰짐까지 있는 러블리한 상태였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침대위에 눕히고는 전처럼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좋다고 해서,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하니, 양팔로 제 목을 감싸고서는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아담하고 이쁘고 말캉말캉했고, 꼭지도 작고 탱글탱글했는데, 살짝 혀끝으로 꼭지를 핧으면서 따스한 입김을 불어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혀끝으로 꼭지를 최대한 부드럽고 핧으니, 연신 움찔거렸고, 점차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벌써부터 호흡이 커지면서 상체가 들썩거리면서 제대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간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 혀끝이 닿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도, 새롬이 양손이 제 몸을 같이 만지면서 몰입했습니다~
이미 서로의 스타일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초반부터 경계없이 바로 몰입하니, 오늘도 새롬이의 반응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피부도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거기에 딱 좋은 찰짐까지 있어서 그립감도 정말 좋았습니다~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갔는데, 봉털은 짧게 잘려진 듯 한데, 왁싱은 아니고, 그냥 가위로 자른 듯이 짧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봉털이 대음순과 봉지 가까이까지 자라있어서 대음순을 핧을때는 봉털이 자주 입안에 들어왔지만, 짧아서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뭐 그래도 혀가 닿기만 해도 움찔거리다 못해 몸을 비틀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봉지 공략도 안했는데, 대음순 애무만으로도 몸을 비틀면서 부들거리더니, 제 손을 꽉 잡고 의지한 채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예열차원에서의 대음순 애무는 적당히 하고 바로 혀끝으로 소음순을 가르면서 속봉지살을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이미 촉촉히 젖어서 혀끝에 끈적거리는 애액이 묻어올라왔습니다~
살짝 봉짓살이 있는 편이지만, 탱글탱글하고 민감해서 핧기만 해도 부들거렸고, 혀끝으로 클리에 닿고 집중해서 클리를 핧으니, 허리가 들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한손으로 치골을 어루만지면서 살짝 누르면서 클리를 핧았지만, 연신 들려올라왔습니다~
혹시라도 제 앞니와 봉지가 부딪히지 않도록, 인중으로 치골을 눌러서 허리 튕김을 막았고, 다른 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니, 역시나 흐헉;;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새롬이와 맞잡았던 손마저도 뻗어서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연신 달달 떨면서, 양다리를 들어접어서 제가 클리와 슴가를 동시에 애무하는데 편하도록 해 주었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애무를 하니, 계속해서 부들거렸고, 좀더 강한 자극을 위해, 슴가를 주무르던 손을 내려서 대음순을 살살 주물러주면서 클리를 핧으니, 더욱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양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 하면서 몸을 비틀면서 반응을 했고, 아랫배도 불륵거리더니, 그때 맑고 따뜻한 애액이 주루룩 흘러나왔습니다~
골뱅이를 하려고 잠시 입을 떼어보니, 애액이 흘러서 후장까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더욱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막판 클라이막스를 위해, 혀바닥으로 좌우로 클리를 핧으니, 완전히 바들바들거리면서 신음을 했고, 완전히 아랫배가 불룩거렸습니다~
그러다 얼마지나니 , 완전히 바들바들거렸고, 애액도 질질 흘렀습니다~
그래도 첫 타임부터 너무 진을 빼면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했는데, 그 이후로도 혼자 연신 부들거려서 손바닥으로 봉지를 눌러주니, 움찔거리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살짝 눈도 풀어지고, 입도 벌려진 채로 거칠게 호흡을 하고 있어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는데... 아... 입구가 좁으니, 살짝 헤매다가 밀어넣었는데, 역시 좁고 싱싱해서 초입부터 찌릿했고, 새롬이도 움직일때마다 민감하게 잘 느꼈습니다~^^
그래서 슴가를 어루만지면서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다가, 끌어안고서 슴가를 빨아주다가, 목과 귀를 애무해 주니, 더욱 품안에 안겨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키스를 하면서 더욱 흥분을 했습니다~
계속 피스토닝을 하다보니, 새롬이 봉지 안쪽이 더욱 빵빵해주니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상체를 세우고, 새롬이 다리를 들어올린채 깊숙히 박으니, 더욱 부들거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정상위로 박다가, 위기 신호가 와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역시 뒤태고 깔끔하고 찰지면서도 깨끗했습니다~
뽀얀 힙 사이에 촉촉히 젖어버린 구멍에 맞춰서 천천히 다시 밀어넣으니, 와~ 역시 좁보의 쪼임은 너무 좋았습니다~
새롬이 골반을 잡고 천천히 밀어넣고 힙을 주무르면서 박으니, 새롬이도 얼굴을 침대에 묻고는 양손으로 침대를 잔뜩 쥐어잡은 채 바들거리면서 신음하며 박혔습니다~^^
얼마 지나니 더욱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구멍이 벌어지는 느낌이 나더니, 좀더 깊숙히 박히면서, 박은채로 허리를 돌리기만 해도 허리를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또 다시 위기신호가 와서 곧휴를 빼보니, 완전히 애액으로 흥건히 젖어있었습니다~
이대로 마무리하기가 아쉬워서 옆으로 돌아눕게 하고는 옆으로 박았는데, 역시 좋았고, 그대로 박으니, 새롬이도 박히는 방향이 어느쪽이 더 좋은지 아는지, 지스팟쪽으로 박히도록 자세를 취하면서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곧 신호가 다시와서 다시 빼서는 마무리 샷을 위해 정자세로 다시 박고서는 얼마 박다보니, 신호가 와서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정리하고도 혼자 부들거리고 있길래, 다시금 봉지를 빨아주니, 온몸으로 부들거리면서, 그건 반칙이라며 지금 또 빨면 자기 죽는다고 너스레를 떨더군요~
그렇게 정리하고, 먼저 샤워후 나오니, 이내 새롬이도 샤워를 했는데 나오더니 자기 너무 좋았다고 해서,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이렇게 새롬이는 재접으로 확인한 즐달 매님입니다~^^
업소느낌 전혀 없으면서도, 어리고 싱싱하고 민감하고, 사랑스럽고 슬림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이 언니 메모메모 합니다. ㅎ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롬언니...꼭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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