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제 구면이라고 친한척도 하고 애교도 떠네요.
드라이브 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모텔로 안가고 1시간정도 주변을 돌아다니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생각외로 애가 착하고 성격이 좋네요.
모텔에 도착.이야기는 차에서 많이 했으므로 바로 씻고 침대로 고고. 그런데 저번에는 보지 못했던 뱃살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번에는 서있는 모습을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욕실에서 나오는 모습에서 뱃살이 눈에 확 띄네요.
자신도 의식했는지 요즘 술을 너무 많이마셔서 술배가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그래도 허리 라인은 아직 남아 있어서 다행.
다른부분은 괜찮은데 배만 뽈록 나왔네요.약간 거슬리지만 누우니깐 그렇게 표시가 안나서 그냥 잊기로 하고 애무 합니다.
가슴과 골뱅이에 활어가 되네요. 골뱅이 하며 내것을 입에 물립니다.
너무 흥분되서 입에다 쌀것 같아서 얼른 빼고 빠데루 자세 하게하고 뒤에서 골뱅이. 똥꼬 하나 밑구멍하나 두개를 넣고 마구 쑤셔대니 허리가 춤을 추네요.
갑자기 똥꼬에 넣고 싶어서 넣어도 되냐니.싫답니다.그래서 좀더 손가락으로 똥꼬 골뱅이 하다가 침 듬뿍 발라서 그냥 똥꼬에 넣어습니다.
처음에는 아프다고 하더니 점점 느끼는듯? (느끼는지 아파서 소리내는건지 분감을 못함.ㅋㅋ)
손가락으로 아랫구멍에 넣어 똥꼬로 들어간 내 물건을 만지니 흥분이 급 상승. 발사.
씻고 와서 누워 이야기 하면서 곰곰히 생각하니 이아이가 똥꼬 가능하니 쓰리섬 샌드위치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지금까지 쓰리섬은 몇번 해봤지만 아직 샌드위치가능한 여자가 없어서 한번도 못해봤는데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쓰리섬 해봤냐고 물어보니 안해봤다고 해서 해볼 생각은 있냐니 용돈 주면 하겠답니다.
드디어 샌드위치 상대를 찾았네요.
이제 같이할 남자만 찾으면 되는데 이것도 사실 난제 입니다. 정말 변태 개색기 같은 놈들이 얼마나 많은지…
암튼 오늘은 한번 밖에 못했지만 똥꼬로 해서 만족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쓰리섬 샌드위치를 할수 있다는 기대감도 가지고 또 몇일후에 보기로 하고 아이를 집앞까지 태워주고 돌아왔네요.룰루랄라 하며...ㅎㅎ (온리여탑)
수원에 전화방이 아직도 있나요? 다 없어졌던데
축하드립니다.
수원이네 가능할지요 ㅋㅋ 쓰리썸은 1번 해봤는데.. 샌드위치라..
축하합니다...
알약 구비되어 있고 경험 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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