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주 22 164 46 a+ 흡연
오늘은 처음처럼에서 잎새주를 마셨습니다.
양치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강한 노크소리.
처음에는 실장인줄 알았는데 곧 새주가 들어옵니다.
문부서지겠다고 농담하고 앉아서 담배를 나눠핍니다.
담배를 피며 찬찬히 새주를 탐색합니다.
얼굴은 이쁘고 개성이 넘치네요.
요즘아이들은 그냥 특징없이 이쁘기만 한걸 좋아라하는데 얼굴에서 뭔가 개성이 넘치면 그것도 큰 매력이지요.
몸매는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어느정도 나와서 에스라인을 만드네요.아주 좋습니다.줄발은.ㅎㅎ
새주는 성격이 어느정도 털털합니다.그리고 이해심도 많은것 같습니다.
자기는 남자가 애교떠는것은 싫어한답니다.남자는 남자답게 굴어야 한답니다. 상남자가 좋답니다.
자기야..한번만 하자. 하며 애교떠는 남자에게는 절대 안준답니다. 그대신 야! 함 하자! 하면 생각해 보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 이후 5번이나 내가 야! 함하자!, 외쳤건만...쩝..
키스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손님이 원하면 잘 받아는 줍니다.
그러나 신체탐구영역은 좋은 점수를 주네요.ㅎㅎ
활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나의 손길과 혓바닥에 반응을 하니 기분이 좋고 흥분도 되네요.
워낙 안생긴 외모라서 그런지 자기 스탈이 아니라서 그런지 끝까지 가지는 못했네요.아쉽…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담을 기약하며 퇴장. (온리여탑)
상남자를 바라는듯은 한데 상여자는 아닌듯...ㅋㅋㅋ
ㅋㅋㅋ 기억해놓아야겠네요 함!하!자!~
그 당시 로또를 생각 못핬네요.ㅎㅎ
담부턴 로또 꼭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아마도 "야 함 하자" 를 5번씩이나 외쳐서 안되셨을 듯...ㅋ
적절한 타이밍에 로또라고 생각하시고 딱 한번만 외치세요ㅋㅋㅋ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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