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운동장 라망의 후기를 열심히 읽고 매니저 프로필을 보고 22/167/48/B/비흡연인
소진매니저를 보기로하고 라망에 전화하여 예약을 하였습니다.
예약 시간에 도착하여 주차를 한 후 화장실에서 양치후 벨을 누르고 들어가 실장님을 따라 방에
입장하여 소진매니저를 기다립니다.
얼마후 밝게 웃으면서 소진매니저가 티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치아 교정중이라서 교정기를 끼고있지만 서글서글하게 웃음을 잊지 않을려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큰 키, 날씬한 몸매, 흰 피부, 이쁜 얼굴이라서 좋습니다.
가지고간 초콜렛을 설왕설래 나누어 먹으면서 하는 대화는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고,
하는 일이 따로 있어서 라망에는 자주 못 나온다고 합니다.
같이 있는 동안 소진매니저의 애인모드는 내가 애인이랑 데이트하는 착각을 주는데 충분합니다.
키스는 단키, 장키 구분없이 잘 받아줍니다.
여기저기 쓰담쓰담도 하고 애무을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소진매니저와의 플레이는
정해진 수위내에서 부담없이 즐겁습니다.
다음에 진도를 뺄수 있는 기대감 속에 소진매니저와 헤어집니다.
아쉽게도 회장조 매니저라서 출근율이 안좋습니다.
소진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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