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검색하다 예약
시간되서 들어간다 딱보는데~와꾸족~
걸어가면 태국앤지 모르겠다
급해서 대화도 안하고 샤워한다..
씻겨준다는거 마다하고 빨리씻고 나온다
성격이 급해서...^^
솔찍히 빨리 하고싶어서요~ㅋㅋ
침대에 누워서는 여유롭께 싸비스 스킬 받아본다...
로라 얼굴만 이쁜게 아니고 빠는 힘이 대단하다
아프면서도 좋다~~
내몸을 태풍처럼 할타서 지나갔다~따뜻한 혀로~
이빠이 섰다~
콘장착 해준다~~
자세를 아주제대로 잡아주는 로라씨 애널에 넣는데 움찔 ~
싱싱한 반응과 신음이 어우러져~ 나의 흥분을 더욱 고조시켜준다~
로라를 옆으로 눕히고 나는 침대앞에 서서 그녀의 똥꼬를 마구 공략한다
쪼여주는 이맛 누가알까 ㅎㅎ
오래가진 못했지만 짧고 굵게 나는 활홀한 쾨감을 함께 느끼고 말았다
시간이 조금남아 이제서야 대화를 해본다
영어로 몇살이니 물었는데 이거 한국아이처럼 말잘한다~ㅋㅋ망신...
한시간이 조금 짧았다...
다음에는 긴코스로 방문하겠다고 약속!!!
코스프레 스타일 옷도 여럿있네요~ㅋㅋㅋ
재방문 기대하게 만드는 로라씨 한번 만나들보세요
후기 잘 보고 가요. 즐떡 축하
첫 애널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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