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파주cc 야간갔다가
1년반만에 용주골 가봤습니다.
4년전만 해도 지명인 솔이를 보러 거의 매주 갔었는데, 솔이가 일했던 가게는 주인이 바꼈는지 인테리어도 새로하고 아가씨들도 다 바꼈네요..
단골이라 같이 일하던 아가씨들과도 참 많이 친했는데...
미나씨, 원이, 결이씨, 현이씨...
이젠 정말 추억이 된거같아 아쉽네요...
결국 사파리 하다가 마음에드는 처자가 없어서 그냥 돌아왔고
문닫은 가게도 많아 선택의 폭도 그리많지 않았네요
제게 힐링타임이었던 용주골... 이젠 안녕...
저도 처음 왔을때부터 단골이었는데
가게도 바뀌고 아가씨들도 다바뀌고
다시 보기 힘들겠네요
와..솔이..저하고 구멍동서네요 ㅎㅎ
저도 솔이 용주골 첫해부터 작년까지 단골이였습니다..
무려 횟수로는 5년째 였는데...
참..제 유흥인생에 현재까지 그런 처자는 없었는데..저도 참 아쉽습니다.
작년 8월말 이후로 잠수인데....실질적으로 그만둔게 아닌지..
실폰은 번호 공개한적 없어서 모르고 작업폰은 전원이 꺼져 있거나
카톡,문자,연락 모두 안되네요....
작업폰은 본인게 아니라 작년초 잠수때도 그냥 업소에 방치해 놓아서...
저도 보고 싶네요...
다만 작년초까지 이모와 몇가지 트러블이 있었던것만 알다 뿐이지 이유는 모르겠네요
연지 한번 봐보세요 육덕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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