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역에서 가까운 종합운동장 라망에 이쁜 혼혈 언니가 떴다는 소문을 듣고
아침 10시에 예약 전쟁에 뛰어듭니다.
다행히 첫탐에 당첨되어 기대감 속에 예약 시간에 맞추어 업소에 도착하여 주차를 한 후
일층과 지하의 중간에 있는 화장실에서 양치후 지하로 들어가서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방을 배정받고 나연 언니를 기다립니다.
얼마후 노크 소리와 함께 환하게 웃으면서 원피스를 입은 나연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백인에 가까울거라는 생각은 틀렸고 오히려 한국인에 가깝습니다.
어머니가 러시아인이라고하고 한국말을 아주 잘합니다.
큰 키에 늘씬한 몸매, 이쁜 얼굴이라서 저절로 신이 납니다.
이런저런 얘기중에 텐업소에서 일하는데 요즘 장사가 안되어서 알바(?) 개념으로
라망에 출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키스는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고 빼는 거 없습니다.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거부감없이 오히려 자지러지게 잘 느끼며 적극적으로 더 해 달라고 합니다.
플레이 마인드가 짱짱인 나연 언니입니다.
나연 언니와의 플레이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즐거운 달림입니다.
사진찍는 재주도 없고 플레이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실사는 없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나연 언니랑 헤어집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출근율이 저주하다는 겁니다.
나연 언니와 즐달하여 만족합니다.
꼭 보자
나연 후기 잘봤습니다~..
오우야~ 현재 텐프로 룸에 나가는 언니란 말이죠?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