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4월 18일 토요일 주간...
출근부에 제니라는 새로운 이름이 보이네요
항상 야간 프로필에 올라와 있던 제니라 궁금했지만 야간엔 시간이 부득이하게 안되서...
궁금해하던 제니를 예약하고 방문 했습니다
방문한 곳은 곰돌이네
현재 곰돌이네는 선릉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게 궁금증을 안고 제니를 마주한 순간 웃으며 절 반겨주는 제니를 보고 저도 모르게 미소를 띄웠네요ㅎㅎ
쇼파타임을 길게 가지지않는 스타일이었는데 그날은 제니와의 대화가 잘 맞았는지
샤워하러 들어간 시간이 30분정도 흘렀을 시간이었습니다
재밌더라구요 행복바이러스를 전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구 반가운 소식은 제니가 앞으로는 개인사정때문에 주간에 출근한다고 하더군요
앞으로는 자주 볼 수 있겠다는 즐거운 생각을 가지고 샤워 후에 제니와의 알몸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애무와 연애때는 그 전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스스로 느끼고 싶어서 미치는 모습? 이라고 표현 하고싶네요
그 모습에 저도 미치기 시작했고 상상 못할 떡감을 선사해주더군요
자세는 제가 바꾸자고 말하기도 전에 "오빠 우리 바꾸자" 라고 먼저 말해줘서 편했습니다
그렇게 환상의 연애를 마치고 재방을 약속하며 헤어졌네요
제니.... 이 언니 물건입니다.... 앞으로 주간에 나온다고하니 주간달리머 분들에게는... 선물이겠죠?
와꾸도 궁금합니다
제니언니..궁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