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아니였지만 화요를 보러 갔다 왓습니다.
방이 없어 대기실로 들어가서 양치하던중 한명의 매니져가 쓱들어오더니 빛을 가지고 나갑니다 ㅋ
저 매니져인가?라는 생각에 열심히 양치하는데 이번엔 민삘에 귀여운 매니져가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ㅋ
아... 여기가 대기실이라 참 쑥스럽구만 하고 생각하고 깔끔히 닦고 나가니 아까 그 매니져가 있네요..
혹시 화요?라고 하니 맞데요 ㅋㅋㅋ
민망 쑥스 ㅋ
화요
작은 키에 민삘 귀염스런 여자...
제 눈엔 당연히 이쁘장합니다.
날씬한듯 하면서 작은 키라서 그런지 볼륨도 있어 보이는 그런 몸매 ㅎ
말도 참 유쾌하게 잘 이끌면서 화기애애한 대화 좋았습니다.
담배 한탐 피고 나서 침대로 가니 폭 안기는게 좋네요 ㅎ
키스는 별로 인듯한 느낌... 하지만 언제나 그랬든 장키로 시작
혀의 움직임보다 저의 입술을 먹는 그런 스타일 ㅋ
터치시 몸의 반응또한 좋네요 .
꿈틀이 ㅎ
터치 마인드는 딱 거기만 아니고선 좋네요 ㅎ
저를 편하게 해주는 그런스타일... 그래서 그런지 쓰담도 기분 좋고 제 머리를 잡아 당겨해주는 그런 플레이
공격력이 생긴거와 다르게 좋습니다.ㅋㅋㅋ
플레이 마인드도 좋네요 ㅎ
끝나기전 담배한탐 피면서 말하는데 저를 봤었다고 하네요 ㅋ
나는 첨인데 어디서 봤나요?라고 하니 다른곳에서 봤다 하는데 나는 모르겠고 ㅠㅠ
집으로 오는데 기억 저편에 그 매니져가 생각나는 ㅋㅋㅋ
알아 봤더라면 이렇게 하진 않고 더 알콩달콩 햇을텐데... 아쉬움이 ㅋ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only 여탑
우연치곤 희얀하내여.ㅋㅋㅋ
인연이였나 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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