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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확인 중 소영씨가 맘에들어 바로 만나보았다.. 실물영접 순간,..아름다운 처자가~
내앞에~ 웃으며 날 받아주는 소영씨.... 그 모습이 아직도 선하게남는다...근데 복장이...
짧은치마에...터질거같은 속옷을 입고 있었다... 인사하는순간.. 벌써부터 발딱 서버렸다....
신발을 벗는데.. 터프하게 어깨동무 하더니...샤워실 앞으로 갔다... 내 바지를 벗기더니...웃으며
잠깐의 bj를 갑작스래 해주는데.. 아무래도 소중이가 벌써 커져 있어서....서비스 차원에서 해준거같다..
내가 너무 느끼는 바람에...5분정도 받았을까 이제 씻자고해서 .... 샤워를 같이 하였다... 내 온몸을 씻겨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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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내고 내 등부터 엉덩이까지.. 가슴으로 애무를 시작해줫다..그런 후 다시 bj.... 너무 황홀했다..
이런처자가 내 소중이를 마구 괴롭혀주는데.. 어찌 환장 안할수있는가....
샤워를 다 마치고~ 본격 게임 스타트...처음에...만져도 되는 말에 흔쾌히 허락해서... 저도 좀 괴롭혀줫네요,,
약간+의 신음소리를 내며 느끼는 모습이 ..... 흥분이 되어 바로 삽입하며..
본게임을 정말 열심히 했어요... 뽀얀가슴... 터질거같은 가슴... 그걸로 애무해주는데 아직도
내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해요..몸매도 좋았고.. 글래머 스타일.. 소영씨 위에서 해줄때도
막 흔드는게 아니라.. 남자를 어떻게하면 느끼게 해주는지.. 아는느낌.. 서비스 정말 좋더군요...
나의 기준에서 완벽했던 소영씨... 담에 또 뵈요.. 재밌게 놀다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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