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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쿨사장입니다 ^^*
지난달 커뮤니티 이벤트에 당첨되서 다녀온
도봉88 휴게텔 후기입니다
일단 도봉88은 찾아가기가 너무 쉽네요
지하철역에서 진짜 도보 3분
이마트 바로 옆에 있어서 편안하게 찾아갔습니다~
실장님 응대 친절하였습니다
이벤트 손님이라고 해서 응대에 소홀하는거 일도 없었습니다
일단 좋은 기분으로 안내받은 방으로 입장하니
비숑양이 밝은 웃음으로 맞이하여 줍니다
프로필 키가 160 ..
제가 본 바는 15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은 키를 황금비율로 다 카바칩니다
일단 얼굴이 진짜 ... 조막만합니다
예쁜얼굴에 벗겨놓고 보니 전체적인 비율이 아주 좆습니다
프로필 가슴 B..
제가 보기에는 A컵 라스트 단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B에 조금 모자란 A컵
이정도로 보면 될것 같네요
탄력과 탱실함은 조금 부족합니다
가슴에서 살짝 마이너스~
하지만 저는 가슴쪽은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상관없었습니다 ~
프로필 몸무게 49KG
제 눈에도 정확합니다
그거 만큼 아니 오히려 조금 덜 나갈 것 같은
호리호리한 몸매였습니다~
서비스~~??
일단 자세 및 태도가 굉장히 성실(?)합니다
꼼꼼하게 그림책에 색칠하듯이
제 온 몸을 혀로 촉촉하게 휘감아 그려줍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삼각애무" 따위는 개나 줘버려 입니다
이 코로나 시기에도 키스를 하고 싶게 하는 예쁜 입술로
제 혓바닥도 아주 맛있게 쓸어먹어줍니다
키스 매니아 분들께도 만족하실듯 ~
종아리부터 허벅지 안쪽까지 혀로 쓸어 먹으면서
제 똘똘이에 접근하는 멋진 과정을 느끼며..
이 친구 정말 프로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사까시..??
손으로 제 알을 부드럽게 쓰다듬고.. 동시에..
입속에는 회오리를 일으키며 사정없이 뽑아먹습니다
이름하여
회까시 !!
ㅋㅋㅋㅋ 좀 억지인가요??
하여간 회까시의 위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그 작은 얼굴과 입술로
어쩌면 그렇게 커다란 소용돌이를 만드는지
진지하면서도 성실한 그 자세에 어휴;;
실장님이 인정한 좁보??
장착 후 삽입 !!
좁보인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 그냥 평범?
하지만 !!
펌핑하면서 굉장히 쪼여댑니다~
그게 물론 빨리 끝내려는 습관적인 움직일수도 있지만
오빠~ 아~ 아~ 햐얔;;하얔;;
하면서 쪼여대니
그거 나름대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비숑은 친절하고 한국말도 곧 잘하고
무엇보다 본 게임시 꼼꼼하고 성실한 애무가 너무 좋았고
회오리가 몰아치듯 빠르게 돌려서 빨아대는
회까시가 큰 장점인 처자입니다
시작하기전 샤워할때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닦아줘서
초반 똘똘이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구요~
도봉88에 좋은 처자 많겠지만
비숑양도 꼭 봐야되는 필견 처자 인듯 합니다
찾아가기 쉽고 실장님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비숑양이 기다리고 있는 도봉88로
8만 5천5백원을 들고 오시길 바랍니다~!!
PS..
왜 8만 5천 5백원 이냐구요???
8만원은 비숑양 접견비로 내고
회까시 받고 떡치고 나서
배가 출출해지면
일단
길건너 골목에 들어가서

요즘 보기 힘든 500원 오뎅 4개 드시고
(국물이 맛있어요~)
그리고 조금 밑으로 내려가셔서

칼제비 (공기밥 반그릇 포함) 3,500원 으로
부족한 정액량을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
다들 즐달하시고
영상관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비숑언니 후기 잘 보고 가요. 즐떡 축하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비숑 회까시 받고 회를 먹어야 된는거 아닌가요??ㅋ.ㅋ
잘보았어요 먹는것도 참고가 괴네여 ㅎ
서울인데 물떡을 판매하네요. 물떡은 부산에만 있는줄 알았는데요
후기도 잘 보고 영상관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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