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여러사이트 탐방중
가까운 거리에 새로 오픈한 곳이 있다하여 다녀왔습니다.
한국 언니들이고
시스템은 타 스파와 동일합니다...
다만 오늘 오픈해서 비품도 전부 A급이고.. 시설은 두말 할꺼 없고..
별 관리사는 아주 기가막힌 압으로 몸에 있는 모든 혈을 뚫어주더군요..
또 특별히 안좋은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집중해서 마사지 해주었습니다.
대부분 마사지 관리사님들은 별 말이 없는데.. 별관리사는 쉬지않고 재밌게 얘기하더군요!!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하지만.. 못먹는 감...
맛있는 감 시아 관리사가 뒤이어 들어오네요~
작지않은 적당한 A컵에 몸매가 아주 호리호리해서 군살하나 없네요~
자기는 자연산이니 쎄게 만져달라는등~ 더 쎄게를 계속외쳐서 잠시 이성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그동안 한국언니들에게 내상도 많이 당하고 해서 차라리 말도 안통하는 태국이나 중국을 많이 다녔었는데...
이제는 연수킹덤만 갈듯합니다...
오픈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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