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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업소라 궁금하던 차에 마침 원가권 이벤에 당첨되어 방문해 보게 됨. 원가권 주신 방장님 그리고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위치는 전철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으나 접근성이 나쁘지는 않고, 실장님의 메너있고 친절한 응대 마인드가 좋은 인상을 주었음.
업소는 지하에 위치해 있으나 습기차거나 하지 않고 깨끗한 느낌이었고, 티도 넓고 깨끗하고 밝아 티에 입장할 때의 기분이 좋았음.
입장하는 다연 언냐의 첫 인상은 날개짓하는 천사인 듯 얍실한 홀복 속에 간드러지게 잘 빠진 몸매가 우선 눈에 들어옴. 몸매는 좋으나 얼굴은 그다지 이쁘다는 느낌은 없었음.
간단한 호구조사에서 잠실 쪽에 있는 키방에서 오래동안 경력을 쌓은 언냐임을 알게 되어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었음. 대화는 자연스런 분위기 가운데 언냐의 노련한 면모도 볼 수 있었음.
키스는 잘 호응해 주는 편이나 그다지 감흥이 느껴지지는 않았고, 허물벗기는 윗동네만 살짝 내리는 수준. 터치 또한 윗동네는 맨살 터치가 가능하나 아랫동네는 개방 불가 그러나 겉터치는 가능. 가슴은 부드럽고 만지는 느낌이 좋았음. 역립은 윗동네도 불가. 공격력도 기본 공격력은 갖추고 있으나 그 이상의 인상적인 공격력은 없었음. 키방 초기 전통 키방 수위 고수. 수위 내에서 나름 즐거운 시간 가진 후 퇴실.
모네타는 안 가는 걸로
다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옵들로부터 재접의 매리트를 느끼게 해야 굿매니져 인것을,...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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