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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유를 오랫동안 지켜온 친구
언제봐도 변함없이 처음 모습 그대로를
지켜주는 착한친구입니다
주말에는 출근을 안하고
평일 주간 근무만 하는 친구라
일부러 시간 내지 않으면 볼수 없어
안타까운 친구이죠
대화를 하다보면 진정성이 느껴져서
맘이 편해지게 만들어주는게 장점
코로나기 오기전에는 예약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손님이 적어서 걱정을하던데...
덕분에 볼수 있는 찬스가 아닌가 싶네요
슬림한 몸매에 다소 슬픈듯한 무표정이
매럭적인 친구입니다
오랫동안 보고싶은 친구
진상짓만 안하면 진심으로 대해주는 친구입니다
only 여탑
한결같은 친구가 좋습니다.
피마는 상당히 좋은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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