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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내용과 보여지는 사진만으로 충분히 접견 할만한 가치가 있어보여, 첫날 프로필 떴을때에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무리해서 접견하려고 생각하고 있을찰라... (그 날은 못갔음)
원가권 마감(이달 24일)을 코앞에 앞두고 프로필 올라온줄 모르고 있다가 오전11시가 넘었음에도 원하는 시간에 갈수 있었습니다.
방을 열고 들어갔을때 아담한체구에 시크한 표정으로 물한잔 올려놓고.... 음...
사실 표정이 안좋네요. 인사라든가 막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한테 보이는 관심 또는 표현... 이런게 없다보니까... 5분간 이 분위기 어쩔~ ㅠ
말하기 싫은지? 물어보니... 이야기 해바야 다 뻔한 이야기 잖아요.. 하며, 대화가 단절되니 그냥 나 갈까? 그랬더니 처음엔 가만있다가 두번째 나 그냥 갈까바?
가긴 왜가요.. 이제서야 두마디 하는...
그래 일부러 어렵게 왔는데 소극적인 성격 때문에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고 샤워를 했고, 이미 씻었다며 착붙는 갈색 브라우스를 내리는데 속옷은 안입었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보려 먼저 기회를 줬고 가슴은 패스해도 된다고하자, 아래로 내려가 비제이를 하는데 정말 못하네요 ㅠ 어~ 잘 안슨다며 의아해 하는 표정을 짓자, 그렇게 하면 다 안서...ㅠ
차라리 핸플자세를 요구하니 잘들어 주더군요. 오른손으로 보지를 간지럽혀주고 키스를 하면 된다고하자 혀를 길게 내밀더니 빨아달라는 제스추어에... 원하는 키스는 아니었지만 긴혀를 빨며 오른손으로 갈러진 틈을 만지자 부쩍 커졌습니다. ㅋ을 씌우기에 적당한 사이즈가 되자 ㅋ을 입히고 삽입모드로 변경하여 본격적인 삽질에 들어갔습니다.
발기가 최상은 아니었지만 적당하다 싶었고 정자세와 후배위로 전환할때 꼬무룩~ 해져서 세워보려 시도했는데 가망이 없어보여 자플모드로 전환하였습니다. 근데 보빨을 하자 의외로 발기가 올라와서 다시 삽입모드로 전환하여 급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얼른 샤워를 하고 테이블에 앉아 2차대화 시도를 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이 없다보니 제가 좀 어렵더군요.. 비슷한 경우 어쩌다 있어도 제말빨로 분위기 전환도 가능했었는데...
사실상 거사도 마쳤고, 앞타임도 빨리 끝나서 빨리 입장했던 기억이 나서... 좀 쉬라며 일찍 나왔습니다. 부천쪽에서 동업종에서 일하다가 단속으로 서울로 오게 됐다고 하는데...
나오면서... 프로필 문구를 보니
너무 착해서 실장님이 걱정이 많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교육이 필요하기보다는 성격이 좋게 이야기하면 너무 착한거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귀차니즘이 너무 보인다는건데.. 글쎄요
일하는걸 즐기는거 같지도 않고 이런 취향이 맞는 손님도 그리 많지 않아 보였습니다.
원가권으로 딱 원가만큼만 즐겁게 지냈다고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원가권을 사용할수 있게 기회를 주신 핫셀방장님과 레드불스탭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 같으면 저런 애한테 절대 못 세웁니다.
보아하니 있던 성욕도 없애는 스타일이네요.
저건 언니가 착한 게 아니라 일할 의지가 없어보이는 것 같은데요.
내 돈 내고 가서 말없는 언니 비위나 맞추고 나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비참합니다.
예전에는 저도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서 저런 경우 당해도 그냥 넘어갔지만
이제는 태도가 영 아니다 싶은 경우 대놓고 뭐라고 하는데 개중에는 지적받고 우는 언니도 있더라고요. ㅋㅋㅋ
위로 드립니다 ㅠㅠ
위추드립니다 ㅠㅠ
이거 실장님 교육이 필요하네요.
추천권한이 100개라면 100개 드리고 싶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년이 감히 NB님을 몰라보고;;^^
프로필 보고 갔다가
후기 보고 갔다가
저 또한 느낌이 쎄한 적이 종종 있었죠
실장한테 머라해야 하나
그래도 돈벌러 나왔는데 실장한테 머라 하기 머하니
대화를 해보면 수긍하는 언니는 담에오면 노력하께
수긍 못하고 이런데서 멀 찾냐고 하는 언니한테는 노답이라는 생각뿐
이래서 자꾸만 귀차니즘에 현타에 힘들게 되는것 같아요
조만간 지명언니나 더 조은 언니 만나서 위로 받으시길 바라며
건승하세요~~~
아이고. 요즘 이상한 언니들이 좀 있네요 ㅠ
궁금했던 언니인데...위추를 드려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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