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업소홍보란에서 사라져서 문을 닫았는지 알았습니다.
아쉬워서 비슷한 곳 찾아 이곳 저곳 방황하다 어느날 출근부에 똭!!
매니저도 풀교체되고 뭔가 많이 바뀐 느낌이라 전화해봤더니
시스템도 그대로고 후기할인도 그대로더군요.
프로필에 제일 처음 소개되어있는 나비로 선택했습니다.
올탈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참 꼴릿합니다.
몸매 좋은 친구가 스타킹 신고 들어오네요.
개인적으로 스타킹은 그닥이라 벗어줄 수 있냐고 하니 흔쾌히 벗네요 ^^
마사지 할때 느껴지는 살의 촉감을 좋아하는데, 피부도 좋고 터치느낌도 좋으네요.
바떼루 자세에서 휘저어주는 스킬도 좋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타임을 살짝 가지다가 마무리..
마무리때 교감이 잘 안되서 타이밍을 잘 못맞춰서 아쉽지만 담번엔 맞춰지겠죠.
풀체인지된 매니저들 중 담번에는 누굴 선택해볼까라는 기대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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