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드리는 니지입니다.
건대 A스파는 동네다보니.. 가끔 들릅니다.
간만에 들렀는데, 실장님이 아주 진철하시네요.
들르기전에 언니를 픽~하고 들렀습니다.
1. 영선생님
손이 정말 부드러운 영쌤이십니다.
만약 모습을 보지않고 손만 잡았다면 20초 언니들도 GG 치고 가셔야 할정도로 부드럽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사지 손길을 느낄 떄 기분이 좋습니다.
원래 주종목은 경락이라고 하십니다.
그에 맞는 마사지 실력을 갖고 계십니다.
건대 A 스파에는 오신지 몇일 안되었다고 하시네요.
꼭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화 능력도 아주 좋으세요.
2. 예진언니
실장님한테 추천을 받았을 때 플필을 보니 없던 언니였습니다.
음.. 순하게 생겨서~ 뭐랄까.. 순종적인 여인네같은 모습입니다.
옆집에 살았던, 아는여동생같은 느낌입니다.
서혜부를 받고 있을 때 쯤, 밝은 목소리의 예진언니가 입장하십니다.
잘자라있는 존슨을 보고는~ 덥석물고는~ 냠냠하시네요.
부드럽게 핥아주시고는.. 옷을 벗습니다.
한눈에 봐도 잡아먹기 좋은 몸입니다. 가슴도 적당하면서 말랑말랑한게 좋네요.
언니가 존슨을 사랑해주었으니, 저도 언니의 가슴을 공략합니다.
꼭지를 공략하면 싫어하는 언니들이 있는데, 이 언니는~ 잘받아주네요.
낮게 뱉어내는 신음소리와 여상을 하는 언니의 등에 맺히는 땀방울이 오늘만큼은 제대로 전투를 치러야겠다는 의지를 ㅋㅋㅋ
전에는 그냥 적당히 하다가 사정을 했었는데, 간만에~ 집중하며, 버티게 만듭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꾸고 강강강강~ 전력을 향해 달립니다.
언니의 신음소리가 참고있는 것 처럼들렸는데, 점점 방안을 가득채우면서 커져갑니다.
다리로 제 허리를 감싸고 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존슨은 아쉬어서 울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수고했다면서 토닥토닥해주네요.
3. 그리고
재방문율~ 100% 입니다. 마사지 선생님과 이야기 할 것도 있고.. (모드 2가 궁금해졌음..)
예진언니도 그리고 다른 언니들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원가권이라서 얌전하게 받았지만, 다음에는 으흐흐흐흐........
Only 여탑
by 니지
답글 감사드립니다.~
어익후~ 장군님께서 답글을.. 감사드리옵니다.~ 건마게시판 오랜만인데.. 많이 박~해졌군요.
아주 후끈하게 즐기셨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니지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