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우상무님께 방문했ㅅ므다 다들 술에 절어서 파트너들까지 술도 잘마시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하드해서 술마시고 여자 옆에끼고
이보다 더 좋은 술자리가 어디있을까 싶은맘에 자꾸만 생각이 나네여 ㅎ
구장 타임도 깔끔하게 각자 일일이 다 안내까지 해주시고
전 그날 술을 진탕 마셔서 구장으로 이동하는데도
파트너 언니 슴가를 계속 만지면서 이동했는데
그장면만 자꾸만 떠올라서 미치겠네여 ㅎ
구장엔 정말 샤워부터 시작해서 쭉빵했던 파트너 [미소]
168정도되는키에 가슴도 b컵이상인거같든데 입에 꼭지물고
한참을 붕가붕가 했던 기억까지 ... 아 쓰고있는 지금도
쓰다보니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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