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실장님 추천보다는 프로필사진에 꽂혀서 지유씨를 만나고왔습니다.
프로필 사진이 실사라고 하니... 후덜덜한 몸매일수밖에 없겠지요?
올라가서 노크를하니 검은원피스를 입고있는 지유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이쁜편의 얼굴은 아닙니다만, 청순하게생겨서 순둥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얼굴이네요.
순~ 하게 생긴 얼굴을 선호하시는 분들께서는 되게 좋아할만한 얼굴입니다.
잠깐의 대화를 나누고나서 샤워를하러 들어가는데 아쉽게도 지유씨는 따로 샤워서비스가 없네요 ㅠㅠ
어떤이유로 안하는건지 조심히 물어보니, 원래는 샤워서비스를 했지만
물이튀고 그로인해 화장이 지워지고 머리가 풀리고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못하는거라고
말해주더군요. 뭐 원래 저는 혼자서 샤워를하는 종족인지라 딱히 상관은 없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있으니 홀복을 벗은채로 샤워실앞에서
요염하게 걸어오는데 방이 살짝 어두움에도 불구하고 드러나는 몸매 실루엣은.....
사진이 거짓이 아니라는걸 밝혀주더군요.
몸매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슬랜더스타일의 쫙 빠진, 그리고 가슴도 잘
드러나는 그런 굴곡진 몸매였습니다.
저런 몸매는 또 직접 맛을 보아야만 하겠지요?
키스로 시작하여 BJ로 마무리되는 지유씨의 서비스를 받고나서
이번에는 제가 역으로 서비스를 해주려고합니다.
옆구리를 많이 간지러워하길래 혀로 슬슬 긁어주니 간지럽다면서
몸을 부르르 떠는데 놀리는맛이있네요.
그렇게 아래쪽 조개까지 내려가니 수줍게 숨어있던 조개가 엉엉 울기시작하였습니다.
흥분 최고조상태라는 거겠지요.
조갯물로 입술을 적시고 지유씨의 조개도 촉촉하게 젖게 만들고 난 후,
콘을 끼고나서 시작부터 후배위로 시작하였습니다.
본인은 뒤로하는자세를 즐겨한다며 뒤에서 하는게 제일 좋다고하길래
시작부터 바로 뒤로 한거구요...ㅋㅋ
눈앞에 보이는 풍만한 엉덩이와 얇은 허리, 그리고 간간히 돌아봐주는
지유씨의 얼굴을보니 뒤치기 자세 하나로도 충분히 사정감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후배위로만 마무리를 시원하게 하였구요. 근데 여기서 마무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빼지않고 조금 더 문질러주는데 여기서 되게 만족하였습니다 ㅎㅎ
몸매를 보신다면 적극 강력추천이구요! 또
대화를 많이하시는분들이라면 더더욱 추천드리고 싶은 매니져네요!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