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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가서 초이스보는데 둘다 눈요기까지 신나게하고
파트너들을 고른뒤 정신없이 시작된 스타트에
전투까지 화끈하게 진행을 알아서 해주네요 ㅎ
그저 물건을 빨리면서 느끼다보니 어느세 끝나고 조금은 뻘쭘해진탓에
바로 술로 분위기 전환을하고
언제 챙피했냐는듯이 술에 또 젖어서 제대로 만지고 뽀뽀하고
어떻게보면 옆에 파트너들이 더 잘해줘서 그렇게 놀수밖에 없었던거 같기도하네요
깔끔하게 한타임놀고 구장으로 안내를 받아서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하고나왔습니다
제파트너 희서라고
170에 육박하는키에 구장에서 헐벗은 나체에 모습이 얼마나 꼴리던지
샤워하고나와서 술을 그렇게 마셨는데도 물건이 그렇게 발딱 슬줄이야 ..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나서 자꾸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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