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조건을 포기하고 업소로 발길을 돌려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방금 만나고 온 월곶 처자 입니다.
즐톡 / 영톡 / 앙팅 등에 서식하는 듯 합니다.
근래에 갑자기 나타난 처자라서.. 업소인가 하는 약간의 의심만 갖고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월곶역 앞에서 도착하니.. 도착 했다는 인증샷을 보내랍니다.
보내주니 5분뒤 등장~
외모는 그냥 쏘쏘합니다~
회색 원피스같은 치마를 입고 왔는데.. 의상도 역시 그닥~
근처 텔이 깔리고 깔린곳이 월곶이라.. 아무곳이나 골라 입성~
돈달라는 소리도 안하고 별말도 없고 ~ 조용~
이번달 초부터 어플 시작했다고 합니다~
질얼후입 샤워불가~ 노콘 가능~ 69 키스 가능~
각자 씻고 플레이 들어갑니다~~
살짝 보빨을 해보니~ 냄새가 없는듯? 하여 잠깐 슥삭슥삭~
처자 BJ 를 다른처자들보다 조금? 더 오래 해주긴 합니다~
본게임 시작 ~ 영차영차~
아~ 냄새가 또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보징어는 아닌것 같은데 시큼한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ㅠㅠ
정상위가 불가능 할정도 ㅎㅎ
대충 영차영차 하고 배싸로 마무리 ㅠㅠ
끝나고 씻으러 가면서 이리저리 냄새 맡아보니.. 아 냄새가 썩은내는 아닌데.. 썩기 직전인듯..
시큼한 냄새가 방안 가득~~
처자는 코가 막혔나.. 모르는척 하는건가.....
조건하면서 처음으로 처자보다 빠르게 텔에서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다시 어플 들어가보니 또 구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조심들 하세요~~
오늘도 현타 느끼고 왔습니다~~
재접견 0%
보징어 ㅈㅈ 어우
요즘 많이 달리시네요 ㅎ
위추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