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은비 후기입니다.
다른 매니저를 더 저렴하게 보고난후 오래전 봤던 은비씨가 문득 생각이 나서 후기작성합니다.
절대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적어 봅니다.
프로필상 C 컵 가슴에 와꾸가 아주 좋다고 나와있습니다.
근데 가슴이 의느님의 힘을 빌렸고. 얼굴 역시 성형티가 확납니다.
몸매도 통통은 아니지만 날씬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느님(특히가슴)을 안좋아 해서 조금 실망이긴 했지만
마사지와 서비스만 좋으면 되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사지도 별거 없습니다.
오일바르고 그냥 꾹꾹 누릅니다. 아무 의미없는 마사지 입니다.
성의가 없다는 것도 느겨집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시작된 서비스는 간단 3각애무후 핸플입니다.
키스도 입사도 안됩니다.
부비좀 받다가 그냥 끝냈습니다. 전혀 감흥이 없습니다.
60분인데도 시간이 남았는데 도데체 90분은 한다면 멀해야할지 허탈하기만 합니다.
무엇때문에 이벤 제외로 13장이나 받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근데 본인정도면 이정도 하면 충분히 할건 다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이부분이 정말 화가 납니다.)
다른분은 이러지 않고 제 와꾸가 맘에 안들어서 그랬다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하지만 전부 이런식이면 은비씨는 본인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실장님도 이사실을 아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