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비도오고 날씨가 꿀꿀 주말동안 쉬었던 동생놈이 벌떡거려서 어딜갈까 써치합니다..ㅋㅋ
아스님이 보내주신 원가권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바로 카이스파 전화하니 실장님이 언제든지 원가권사용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원가권 당첨된거 축하한다고 해주십니다.. 정말 감사하네요..
대충일을 마무리하고 고고~
비도오고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몸도 찌뿌드드한게 마사지 받기 딱 좋은 날이네요..
주차하고 들어가니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다른 스텝분들도 친절친절
비접촉식 온도계로 체온도 체크후 입장합니다..
온도계있는 업장은 처음봅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나와서 식혜한잔하고있으니 바로 안내해주네요..
문쌤이 마사지 해주는데 와우..
살짝 쎈듯하면서 시원하네요..
제가 약간 압이 쎈걸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너무 시원하면서 아픈듯하면서 좋네요..
정말 오랫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카이 가신다면 문쌤 강추합니다..
어느덧 저의 바지가 벗겨지고 전립선 티임~
낮을 가리는 놈이라 첨엔 반응없더니 문쌤의 현란한 스킬로 인해 터질듯 벌떡이고 있네요..
드디어 제인씨 입장과 함께 문쌤이 퇴장하시네요..
문쌤에게 담에도 꼭 오겠다고 인사하고 쌍따봉으로 감사를 표시했습니다...ㅋㅋ
문쌤이 나가고 제인씨가 바로 올탈을 하는데 와우~
키도 큰편에 가슴싸이즈 b-c컵 중력을 거부한 탱탱함 하얀피부 큰골반
몸매만 보고 있어도 쌀꺼같네요.. 얼굴도 순진한 대학생 얼굴이네요..
삼각애무해주는데 신음소리내면서 거칠게 해주는건 저랑은 안맞네요..
저는 부드럽게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그래도 비제이는 역시나 수준급입니다..
비제이후 핸플타임에 제인씨의 가슴과 엉덩이를 미친듯이 만지며 싼다고하니 제인씨가 맛깔스럽게 받아주네요..
너무 많이 나온다며 좋아라하는 제인이 청룡도 시원하게 해줍니다..
사진부탁했더니 사진을 안찍는다고하여 프로필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점심때 왔으면 백반이나 라면을 먹었을텐데 아쉽지만 식혜만 두잔 때렸습니다..
카이 가시는분은 꼭 탕이나 사우나 이용하세요
정말 시설은 최고인듯합니다..
벌써 문쌤의 마사지가 그리워지네요..
담에도 꼭 문쌤을 만나야겠습니다..
즐ㅈ달 축하합니다....
문쌤의 마사지도 일품이고
카이에서 에이스급 좋은 언냐인 제인이도 보시고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