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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간간이 고양이에 갔었는데 처음 보는 이름이네요
고양이에 리아 매니저 처음 접견하는 친구입니다
후기 검색 좀 하고 느낌 괜찮은 거 같아서 예약 고고~
첫인상은 달덩이 같은 환한 피부 톤에 뽀얀 찹쌀떡이 생각납니다
외모 중두에 동그란 얼굴형 참하고 이쁘장 한편입니다
싱크 나오는 연예인이 있긴 한데 잘못 적으면 욕먹을까 안 적음 ㅋㅋ
입장할 때 여유 있는 웃음과 행동에 살짝 주춤했네요 ㅎ
자주 나오는 친구는 아닙니다 오랜만에 다시 출근했고요 이제
업계 티는 벗은듯합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착한 친구 같네요
잘 웃어주고 농담도 잘 받아주는 친구입니다
몸매는 볼륨 있는 슴가와 골반 볼륨은 말랑 스텐~약통 입니다
대화 후 배드로 이동 쓰담쓰담 은은히 느껴주십니다
서서히 발동이 걸리네요 흐흐... 뚝배기 같은 녀석입니다
반응이 없는 편이라고 얼핏 후기에서 본거 같은데
웬걸 엄청 느끼네요 오늘날인가?? 타이밍 기가 막히네요
예상대로 마구 이뻐해 주고 왔습니다
- 온니여탑 -
그렇군요~ 회장조 리아M 기억 하겠습니다^^
리아... 강추천주 입니다.. 황제 출근이라.. 볼수가 없네요...
뚝배기 표현이 안성맞춤이내여.ㅋ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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