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는 처음인데 이리저리 둘러보던중
슈퍼맨에 언니 프로필과 글을읽고 궁금해서
마침 일산쪽에 갈일이있어 문의를 하고 다녀왔습니다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 대기하고있스니 관리사님께서
인사를 하고 들어오시네요~ 이리저리 몸이 뻐근하고
그래서 기대했습니다. 와..마사지를 받는데;
압이 너무 좋으시네요 ㅎ 아파 죽는줄알았네요.
그래도 끝나고 나니 너무 시원하네요 ㅎ
마사지 실력이 장난아니십니다 ㅎ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얼마 안되서 이쁜언니가 들어오네요 ㅎ
제가 본 언니는 여름이라는언니인데 아주 곱디고운
마스크를 소유한 분이었습니다 키도 크고 늘씬한게
몸매가 장난아니네요 ㅎ 애교섞인 말투로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ㅋ
원피스 같은홀복을 입었는데 잘빠진 몸매에
눈이 계속 여름언니 몸으로 향하네요 군살 거의없이
날씬한 하고 가느다란 허리선을 가지고있고 슴가 사이즈는
C컵 가까이 될거같네여 제 존슨을 먹기 시작하는데..
결국 참지못하고 터져버렸습니다..
아 시원하고 기분좋네요. 관리사님 덕에 피로도 풀고
잘달리다 갑니다~ 일산 갈 일이 있을때마다
종종 이용해야겠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슈퍼맨스파입니다. 바쁜시간 내주셔서 이렇게 후기까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슈퍼맨 스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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