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일어나서 잠깐동안 여탑을 접속하는게
생활의 패턴이 되어버렸습니다.
꼭 후기가 아니더라도 짧게글을 읽다보면 가끔씩 잼나는 글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오늘도 평소와 같이 접속을 했는데 특회님께 쪽지가 와있더군요.
강남 출장권ㅋㅋㅋ
사실 나이를 먹다보니 멀리 이동하는게 엄청 귀찮아져서 ㅜㅜ
근데 때마침 오늘은 강남쪽에 볼일이 있어서 속으로 쾌재를
부루고 출근부를 보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소개에 앞서 원가권을 주신 특회님과 이벤사용에 불편함없이
사용하게 해주 스텝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꾸벅
그럼 오늘 본 언냐 소개시켜 드릴께요.

1.와꾸
청순하니 이쁨니다.
유흥삘이 없습니다.
웃는 모습도 이쁘고 완전 스퇄입니다.
2.몸매.
몸매도 좋습니다.
슬림한데 블라우스 단추를 풀면 알흠다운 슴가가..
촉감도 좋고 라인도 좋습니다.
3.키감
오랜만에 정말 오랬동안 했네요.
키감 최곱니다.오래해도 2-3분정도 하는데 10분은 넘게한듯..
정말 오랜만에 키스 한없이 했습니다.
키감도 좋습니다.
4.T마
일한지 얼마안된 언냐입니다.
궁금한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많고 모든게 다궁금한가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모르겠더군요.
암튼 티마도 괜찮습니다.
5.P마
일한지 얼마안되어서 약간의 경계감이 있습니다.
아직은 지키고싶은 경계가 있습니다.
너무 착한거 같아서 차마 힘들게 못하겠더군요.
또 이벤권으로 갔는데 욕먹으면 안되잖아요ㅜㅜ
(그냥 돈다내고 볼걸 ㅜㅜ)
참 욕심나는 언냐였습니다.
마무의리...
정말 괜찮은 언냐입니다.
거리의 압박만 아니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고정적으로 보고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왠지 가끔씩 좋은느낌 드는 언냐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명인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실사좀 찍으려고 간을 봤는데 까였습니다.ㅜㅜ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특회님과 모네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온니여탑
신규가입이라 추천은 안눌러지네요 ㅠㅠ 잘보고가요!!!!!ㅎㅎ
저도 가봐아갰슴니다ᆢ
자 그럼 기대하고 이쓰께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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