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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금요일 무료하던 차에 앙톡을 돌려보니.. 근처에 못보던 처자가 나타났습니다~
바로 쪽지보내서 겟~
전 항상 대화의 끝은 이쁘냐고 물어봅니다만..
이처자는 "민망하게 제입으로 어떻게 말해요.." 라고 하네요~
장소도 본인 집에서 하자고 합니다.
외모가 보통이상이라며~ 시간이 없다고 빨리 보자고 재촉합니다~
하던 일 스탑하고~ 바로 배곧으로 달려갔습니다.
배곧이 생긴지 얼마 안된 동네라서.. 모두 신축~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어떤 오피스텔 11층으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올라가니 현관문을 열고 빼꼼히 보고 있는데.. 순간 아차 했네요~!
그때 돌아갔어야 했는데 ㅎㅎ
오피스텔에 들어가니~ 처자 혼자 사는게 맞네요~ 개인도 맞구요~
처음에 오피에서 어플 영업하는거 아닌가 의심했거든요~
키몸무게는 대충 맞는듯~
얼굴은 좀 늑대상이었어요~ 길바닥 다니다보면 그냥 흔한정도의 얼굴에 정면으로 보면 늑대상?
이리저리 서로 썰좀 풀다가 씻고 시작하는데~
별로 성의 없이 합니다~모든게~
그냥저냥이었어요 ㅠㅠ
처자 외모가 별로라 사정감이 오지 않아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순간 등에 땀이 나고~ 숨이 차오르고~ 겨우 사정했네요 ㅠ
처자 재난지원금? 신청하러 주민센터 간다며~ 옷 갈아입고 화장 다시하는데~ 역시 그냥저냥~ ㅠㅠ
재접견의사 없습니다~ 0%
위추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당
혹시 이쪽이에요 ? 배곧에 간혹 새로운 아이 출연하긴 하드라구요 아직 본적은 없는데 보고픈 아이가 하나 있긴 한데 접속을 안하네요 ㅎ 오피스텔 많아 지면서 조건녀들이 새로이 유입된거 같습니다 조만간 서울대 캠퍼스 들어서고 하면 많은 사람들 유입으로 좀더 많아 질꺼라 에상 됩니다
간간히 접속하는 애들이 있는데 그닥 건질건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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