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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에게 전화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했다고하니 잽싸게 뛰어나와 발렛해줍니다
역시 룸은 들어가기 전부터 기분이 상큼합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음악소리 노래소리 가끔 지나가는 쭉쭉빵빵 언니들 좋네요
풀은 처음은 아니니 길게 설명필요없구 바로 초이스 들어갑니다
일찍와서 그런지 언니들이 제법 나왔나보네요
친구랑 둘이라서 시우상무님 한태 추천 들으며 언니들을 스켄합니다
역시 전 초이스감이 있나봅니다 상무님이 알려준 언니랑 저랑일치
그래서 그언니를 초이스했네요 이름은 예은이라고했습니다
음악소리와 제 신음소리가 룸을 가득 채우며 짐승처럼 울부짖습니다
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절로 나네요 맥주마시면서 빠는걸 위에서 내려다보는데 캬 정말 주금입니다
혼물빨의 극치를 경험하며 서로 꼭지내어주면서
어쩌다보니 중간전투에서 발사하고 나서 구장갔습니다
구장에서도 역시 빠른 발사로 이쁨받았네요 ㅋㅋㅋㅋ
이맛에 풀을달리지요 ~~~
애니멀바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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