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저것을 살펴보던중 논현동 영동 스파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러 이유야 있지만 일단 오픈 이벤트와
새로운 장소를 찾아가는 설렘에 다녀와 봤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업소주소를 받고 달립니다~
먼저 락커키를 받고 사우나로 가서 샤워를 합니다.
사우나 시설이 좋네요
샤워후 안내받아 방으로 들어가니, 안마관리사 언니가 들어옵니다.
30 중후반으로 보이는 한국인 미시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시원한 손맛을 느끼며 건식을 시작으로 오일 마사지까지.
약 50분 정도 안마후 10분정도 남겨놓고 전립선 맛사지를 합니다.
담에 갈땐 안마시간을 좀 줄이고 전립선 맛사지 시간을 좀더 늘여야 겠습니다. ^^
전립선 맛사지가 끝나갈때 쯤 연두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맛사지 관리사가 전립선 맛사지를 마치고 퇴장후, 본격적 연두 언니와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탈의한 모습보니 군살 하나없고 들어갈곳과 나온곳이 확실하네요
10분정도 애무 받다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콘끼고 언니 여성상을 시작으로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까지 쫙 뽑았습니다.
사우나 마사지 떡까지 본다면 가성비 훌륭합니다.
오픈 이벤트할때 다들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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