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프로필몸매와 싱크 되게 비슷함.
얼굴은 순하게 생긴 얼굴이였고 몸매는 약간의 애교뱃살이 있는정도임.
봤을때 '으악! 뱃살!' 하고 볼만한 그만한 뱃살은 당연히아니고 귀염귀염하게있음
목소리에 기본적으로 애교가 탑재가 되어있음. 처음봤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바람많이불어서 추웠지 얼른 들어와~' 하면서 내 팔에 팔짱을끼고 방안으로 데리고 들어감.
침대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허벅지위에 손을 올리니 손 차가운거 보라면서 녹여주겠다고 허벅지사이게 손을 껴놔줌.
원래 그렇게 천진난만하냐고 물어보니 이게 자기 매력이라고함. 좋은매력임.
간단하게 얘기후에 샤워하러 들어감. 아쉽지만 샤워서비스는 따로 없는처자임...
왜없냐고 물어보니 원래는 있었는데 키가 작은탓에 항상 샤워서비스를 할때마다 물이 얼굴이고 머리고 다 튀어서
화장은 다 그대로 번지고 머리는 기껏 만지고온게 다 풀리고 그래서 못해준다고함. 근데 충분히 이해는 됨.
여자들은 머리한거 화장한거 망가지면 되게 스트레스받는다고 들었었음. 그래서 나는 연애할때에도 머리는 만지지않음.
그렇게 씻고나와서 함께 침대에 누우니 조명 밝기를 살짝 어둡게 조절하고 내 위로 올라와서 바로 입맞춤을 시전함.
가벼운 키스 하고 나서 바로 훅 들어오는 혀가 인상이깊었음. 그리고 나서 양 가슴 꼭지를 오랫동안 만지고 어루어주면서
왼손으로는 똘똘이를 쓰다듬 하고있음. 그 후 천천히 내려가서 기둥위주를 핥아주다가 한입에 앙 하고 물어버림.
압도 적당하고 입안이 따뜻하다보니 금방이라도 쌀것같은 상황이 되어버림. 게다가 BJ도 꽤 오래해줌.
역립가능함. 탱탱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다가 바로 나도 아래로 내려가봤음. 이미 촉촉하게 젖어서 물이 나오고있었음.
그 물 한입에 호로록 하고 마셔준다음에 입술로 물고빨고 놀다가 이제는 넣어달라는 말에 바로 콘을 장착함.
본게임에 진입할때는 정상위자세로 진입하였었음. 정상위로 진입하자마자 내 허리를 자기가 다리로 꽉 묶어버림.
그러면서 자기허리를 자동적으로 위아래로 들썩거리고있었음. 나도 그 움직임에 천천히 맞춰주다가 슬슬 신호가 오는거임.
그래서 뒤로 돌린 후 엉덩이를 잡은채로 뒤에서 신나게 박아제꼈음.
신음소리도 커지고 소리도 찌걱찌걱 나니 이건 더이상 참을수가 없길래 그대로 나도 모르게 힘조절을 못하고 무식하게 했던듯함.
시원하게 발사하였으나 끝나고 난 후에 뒤에서 할때 조금 아팠다면서 다음에는 살살해달라고 하길래 살짝 미안하긴했음.
그렇게 씻고 나와서 옷입고 따라주는 물 한잔 얻어마시고 퇴장하였음.
옵션도 가능하고 마인드가 좋은듯해보이고 결정적으로 자기도 즐기려고 나오는거다보니 꽤 괜찮은 지명이 될것같긴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